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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35 | 전** | 2014-09-11 | |
| 공무원 연금을 인하하되 사회복지와 같은 특수직과 일반직 등 대상을 구분해 노동대비 차등 인하가 좋을 것 같습니다. 합리적 공무원 연금 개혁 찬성합니다. | |||
| 18,734 | 손** | 2014-09-11 | |
| 공무원 연금 개혁은 현재 공무원 뿐만아니라 퇴직한 공무원들도 해야 합니다 | |||
| 18,733 | 이** | 2014-09-11 | |
| 공무원도 국민이다. 연금도 똑같이 모든 국민들에게 같은 기준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그리고 선진국으로 갈 마지막기회는 공무원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 |||
| 18,732 | 박** | 2014-09-11 | |
| 힘내세요 | |||
| 18,731 | 함** | 2014-09-11 | |
|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란 직업이 철밥통, 만고땡, 귀족연금 등 실제로 타 직업 대비 편하고 미래가 보장된 직업으로 많은 젊은이들의 선망직종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 세금으로 이뤄진 공무원 연금이 국민연금과 다르게 지급되는건 옳지 않습니다. 만약 대신 월급이 적다고 얘기하는 공무원이 있다면 먼저 월급이 높은편인 일반 직장과 비교해서 잔업을 포함한 노동의 질과 양을 따져보고 말을 아끼시기 바랍니다. | |||
| 18,730 | 인** | 2014-09-11 | |
| 찬성합니다. | |||
| 18,729 | 김** | 2014-09-11 | |
| 이제는 바로 잡아야 할때이지않는가 공무원의 사명감은 어디로가고 무사인일만생각하는 공무원,성과없는 공무원 진급누락시 퇴출한다던지 경계심은 없고 안자서 전화로 펜으로 사진으로만 말하는 공무원들에게 이제는 그만하라고 얘기하고싶다 | |||
| 18,728 | 김** | 2014-09-11 | |
| 작은정부의 시작은 공공부분의 지나친 혜택을 줄이는 것입니다. | |||
| 18,727 | 이** | 2014-09-11 | |
| 국민연금과 통합하여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이룹시다. | |||
| 18,726 | 배** | 2014-09-11 | |
| 사회복지 구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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