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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 | 이** | 2015-05-27 | |
| 노후빈곤층으로 전락할 국민 고혈로 잘먹고 잘사는 공무원 노후자금 대다니!!! 헐!! | |||
| 1,517 | 오** | 2015-05-27 | |
| 차라리 국민연금과 똑같이 보험료와 연금수령을 하시길... | |||
| 1,516 | 전** | 2015-05-27 | |
| 국민들은 공무원에 밥줄이 아니다 후손에게 손벌리지말고 피해주지말어라 공무원 연금법 다시원점에서 논의해라 | |||
| 1,515 | 김** | 2015-05-27 | |
| 공무원연금 제대로 개혁되지 않으면 국가가 망하고 국민이 죽는다. | |||
| 1,514 | 김** | 2015-05-27 | |
| 잘못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 |||
| 1,513 | 성** | 2015-05-27 | |
| 공평한연금법 기대합니다. | |||
| 1,512 | 김** | 2015-05-27 | |
| 77년도-81년도까지 공무원시절 공무원했는데 월급이 기업체의 절반수준도 못됐다. 그래서 매년 조금씩 대기업의 80%수준까지 올려준거 아닌가? 먹고살기 어려울때 공무원연금 비율이 그대로 적용된 거 바로잡지 않은 모순도 크다.공무원연금 개혁 제대로 하는 당에 투표하겠다. | |||
| 1,511 | 정** | 2015-05-27 | |
| 후대에게 빛폭탄을 넘겨주는 돌려막기식의 공무원연금개악을
추진중인 여.야 국회의원들은 스스로 자폭해야 합니다. | |||
| 1,510 | 진** | 2015-05-27 | |
| 잘못된 방향이면 바로 잡아야 합니다.
낸 만큼 받는 것에 동의합니다. 국민 연금과 동일하게 하세요 공무원도 이제 직업의 하나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1,509 | 윤** | 2015-05-27 | |
| 이제부터 공무원은 "신의 아버지들"로 부르자, 일반 서민들의 등골에 빨대 꽂아 죽을때까지 빨아먹고 있다. 4대강, 해외 자원외교 등 혈세낭비는 이에비하면 껌값이다. 더욱 놀라운 건 일부 국회의원들도 공무원연금을 받으며 이들의 비호세력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공무원연금 없어질 때까지 전국민은 표로 심판하기 바란다. 지금 교총 홈페이지 가 보면 이번 공무원개혁을 공무원노조가 얼마나 잘 방어했나 자화자찬 일색이다. 아마 법이 통과되면 공무원노조 간부들은 대거 승진잔치가 펼쳐질듯하다. 나라 꼴 잘 돌아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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