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활동비폐지 서명 담뱃세인하 서명
 
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하기 재작성
 

  • 카톡으로 서명운동 알려주세요.
    카톡으로 퍼트리기 ☞

112 황** 2015-10-06
나는 1월 1일부로 끊었지만, 세금 더 걷기위해 없는 서민들 주머니 터는 짓 좀 그만해라...
111 손** 2015-10-06
담배소비세가 근로소득세 보다 많다니 해도해도 너무한다.
어디에다 쓰는지라도 상세히 밝혀야 한다.
110 박** 2015-10-06
직접세는 놔두고 서민들 주머니 털지 마라.
109 임** 2015-10-06
국민건강위한다면 마약처럼 법으로 금지시켜주세요! 그럼 끊겠습니다!!! 하지만 허울만 국민건강을 위하는거라면 세금좀 그만 뜯어가십시요! 그것도 아니면 국민건강위한다는 헛소리하지말고 그냥 세금 더 걷으려고 한다고 솔직하기라도 하시던지요!!!
108 김** 2015-10-06
서민의 등골을 빼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정부의 세수증대를 꾀한 당국자들은 각성하라!
대기업의 법인세 인상은 안하면서 서민의 담배값 인상이 과연 적정한 정책인가!
107 유** 2015-10-06
저는 비흡연자 입니다만 전 정부도 그렇고 현정부도 그렇고 없는 서민 털어서 부족한 세수 매꾸는 만행! 이제는 국민이 정부와 싸울때 입니다 선진국으로 가는 첫 걸음은 정부의 신뢰 회복과 더불어 합리적 부의 재분배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106 성** 2015-10-06
증세를 위한 사기극이다. 부자증세는 없고 맨날 서민 등만 쳐서 먹고 사는 정부는 각성하고 당장 담배세 돌려놔라.
105 권** 2015-10-06
담뱃값 4500원 인상은 최고의 세율을 위한 위대한 "봉"이었습니다."국민건강증진" 좋지요. 거짓과 허울뿐인 명분으로 참 잘 속였습니다.
104 방** 2015-10-06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대국민 사기극!!
당장 집어치워라!!
103 홍** 2015-10-06
도둑 정부. 거짓말 정부, 담배값 빨리 내려라. 전자담배를 까대시더니 이젠 전자담배 별로 안피우니까 언론에서 잠잠한 거봐. 속고 사는거 분해서 못살겠다.

1018
1019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