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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황** | 2015-10-06 | |
| 나는 1월 1일부로 끊었지만, 세금 더 걷기위해 없는 서민들 주머니 터는 짓 좀 그만해라... | |||
| 111 | 손** | 2015-10-06 | |
| 담배소비세가 근로소득세 보다 많다니 해도해도 너무한다.
어디에다 쓰는지라도 상세히 밝혀야 한다. | |||
| 110 | 박** | 2015-10-06 | |
| 직접세는 놔두고 서민들 주머니 털지 마라. | |||
| 109 | 임** | 2015-10-06 | |
| 국민건강위한다면 마약처럼 법으로 금지시켜주세요! 그럼 끊겠습니다!!! 하지만 허울만 국민건강을 위하는거라면 세금좀 그만 뜯어가십시요! 그것도 아니면 국민건강위한다는 헛소리하지말고 그냥 세금 더 걷으려고 한다고 솔직하기라도 하시던지요!!! | |||
| 108 | 김** | 2015-10-06 | |
| 서민의 등골을 빼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정부의 세수증대를 꾀한 당국자들은 각성하라!
대기업의 법인세 인상은 안하면서 서민의 담배값 인상이 과연 적정한 정책인가! | |||
| 107 | 유** | 2015-10-06 | |
| 저는 비흡연자 입니다만 전 정부도 그렇고 현정부도 그렇고 없는 서민 털어서 부족한 세수 매꾸는 만행! 이제는 국민이 정부와 싸울때 입니다 선진국으로 가는 첫 걸음은 정부의 신뢰 회복과 더불어 합리적 부의 재분배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 |||
| 106 | 성** | 2015-10-06 | |
| 증세를 위한 사기극이다. 부자증세는 없고 맨날 서민 등만 쳐서 먹고 사는 정부는 각성하고 당장 담배세 돌려놔라. | |||
| 105 | 권** | 2015-10-06 | |
| 담뱃값 4500원 인상은 최고의 세율을 위한 위대한 "봉"이었습니다."국민건강증진" 좋지요. 거짓과 허울뿐인 명분으로 참 잘 속였습니다. | |||
| 104 | 방** | 2015-10-06 | |
|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대국민 사기극!!
당장 집어치워라!! | |||
| 103 | 홍** | 2015-10-06 | |
| 도둑 정부. 거짓말 정부, 담배값 빨리 내려라. 전자담배를 까대시더니 이젠 전자담배 별로 안피우니까 언론에서 잠잠한 거봐. 속고 사는거 분해서 못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