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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12 | 김** | 2015-11-21 | |
| 하 | |||
| 8,611 | 박** | 2015-11-21 | |
| 인상을 했으면 제대로 세금을 쓰던가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네요 ㄷ담배값을 낮추란 말은 안 할 테니까 좀 제대로 사용하세요 | |||
| 8,610 | 이** | 2015-11-21 | |
| 같이 먹고삽시다 | |||
| 8,609 | 황** | 2015-11-21 | |
| 제 세금이 정확하게 쓰였으면 좋겠어요~^^ㅗ | |||
| 8,608 | 조** | 2015-11-21 | |
| 담뱃값이 인상되었을 때(올해 1.1)는 "끊어야겠다.... 저걸 어떻게 부담하면서 담배를 피우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근데 2 월이 넘어가고 3 월이 되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계속되는 비정규직 업무 스트레스와 늘지 않는 소득에 좌절하며 또 담배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부담은 더욱 커져만 갔구요, 작년보다 지출이 늘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담배를 끊으면 되지 않느냐? 물어도 할 말 없습니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방 안이나 사람이 없는 곳 혹은 흡연 구역을 찾아 피우는 편, 흡연 가정입니다) 담배 피우려 노력하는 저로서는 남들의 건강까지 해 입힌다는 말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금연을 위한다면 차라리 담배를 아예 피우지 못하도록 판매 금지법을 세워주세요. 저, 달 120 남짓 벌면서 너무 힘들어요. | |||
| 8,607 | 김** | 2015-11-21 | |
| 진정으로 흡연자를 위한 세인상이 아니라면 당연히 내려야한다. | |||
| 8,606 | 이** | 2015-11-21 | |
| 나라경제가 어려울수록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이 담배와 술 입니다. 요즘같은 청년실업난에 제2의 IMF란 말이 오르내릴 지경의 불경기...
치솟은 담뱃값에 또 한번 눈물 흘리는 서민입니다. | |||
| 8,605 | 박** | 2015-11-20 | |
| 고소득층한테 세금더걷을생각을해야지 이런걸로 세금많이받으니좋으냐 그세금으로 하는일은 교과서국정화같은 쓸모없는일뿐이고 건강생각한다는 입발린말은 입에침도안바르고 내뱉고 건강신경쓴다면 의료보험기준이나 똑바로해라 담뱃값인상하지말고 | |||
| 8,604 | 송** | 2015-11-20 | |
| 이거는 너무하자나 전부터 생각을해봐도 거짓을 하면.... | |||
| 8,603 | 박** | 2015-11-20 | |
| 전 대학생입니다 오늘편의점 에서 라면 사고 담배한갑 살까말까 고민 하는데 우리하고 에서 부자집 아들 놈은 걍 고민도안하고 8000천짜리 담배2갑 구입 ~~~~참~이건아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