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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12 | 이** | 2015-10-18 | |
| 서명합니다 | |||
| 7,211 | 김** | 2015-10-18 | |
| 서명합니다 | |||
| 7,210 | 양** | 2015-10-18 | |
| 동참합니다. | |||
| 7,209 | 이** | 2015-10-18 | |
| 사실 있는사람들보다 없는서민들이 담배와술로 버틴다ㅜㅜ
넘 힘들다... 살기위해사는삶 미래가 없다... | |||
| 7,208 | 이** | 2015-10-18 | |
|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당연히 불공평한 담뱃세...인하해야합니다. | |||
| 7,207 | 이** | 2015-10-18 | |
| 누나가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데.. 담배값까지 올라 더 힘들어 합니다.. 담배도 먹고 살기 편해야 더 끊기 쉽습니다. 살기 힘드니 더 안되요.. 전 담배를 안피지만 정신적으로 고통받는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좀 낮췄으면 좋겠습니다. | |||
| 7,206 | 이** | 2015-10-18 | |
| 금연자는 거의 별 차이 없을 것이다 세수 확보가 필요했다면 다른 세금을 선택했어야 옳다 쌀 한툴이 개미들에게는 며칠 양식이 되는것과 같다 국민 건강을 핑계로 서민들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받아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다 그래서 환자가 늘어날것으로 예상되며 건강보험공단의 부담금이 점차 늘어날 것이다 담배 제조 원가와 유통 마진이 38%다. 나머지 62%가 세금이다 담배제조사를 완전 민영화시켜서 자율 경쟁에 맡겨야 한다 담배피운다고 각종병에 걸리는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확률이 높다는거다 장수노인들의 공통점은 흡연자가 많은데 스트레스를 잘받지않고 긍정적인 성격이라는거다 또한 통계는 맹점이 있다 폐결핵등으로 사망하는 자는 비흡연자가 더 많다 물론 흡연자 비흡연자의 비례적인 상호아도있으나 통계라는것은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느냐에따라 확연히 달라진다 인류탄생이후 담배처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극복케하는 묘약은 없었다 최근에 국내에 마약밀매와 마약을 찾는사람이 증가하는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본다 뚝의 구멍을 팔뚝으로 막을 수 있는것을 몸통으로 막아야되는 꼴이며 마약으로 도 눈을 돌리게 되는 것 또한 정신적인 문제기 때문이다 | |||
| 7,205 | 이** | 2015-10-18 | |
| 사는게 너무어려운데---담뱃값마저 비싸니 --- | |||
| 7,204 | 노** | 2015-10-18 | |
| 댐배는 인하아여야 한다. | |||
| 7,203 | 안** | 2015-10-18 | |
| 동참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