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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2 | 권** | 2015-10-18 | |
| 비흡연자 이지만 서명합니다. 돈많고 여유있는 사람이 몸에 백해무익한 담배 피우겠습니까? 삶의 고단함에 찌들은 소서민들이 많이 피게 되는데 그양반들 건강 상하는 것도 속상한데 과한 세금부담까지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한거 같습니다. | |||
| 7,151 | 박** | 2015-10-18 | |
| 담배를 팔지를 말던지, 계속 팔아서 못 끊게 만들어놓고 적당히 좀 받아먹으세요. | |||
| 7,150 | 이** | 2015-10-18 | |
| 담뱃세 인상에도 담배소비량이 줄어들지 않았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이제 국민 건강을
위해서 10,000원으로 인상하던지 최소한 이전 가격으로 돌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 |||
| 7,149 | 박** | 2015-10-18 | |
| 흡연자를 죄인 치급하지 맙시다. | |||
| 7,148 | 남** | 2015-10-18 | |
| 적극 동참 | |||
| 7,147 | 최** | 2015-10-18 | |
| 세금을 다른 곳에 전용하지 맙시다.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되도록 하고 담배세의 사용처를 공개 하길 바란다. | |||
| 7,146 | 이** | 2015-10-18 | |
| 서민은 안중에도 없는 정치는 그만들 하였으면 담배세는 어이없는 발상이고 조세행정 바로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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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5 | 이** | 2015-10-18 | |
| 웬만하면 끊으려 했습니다. 실제로 끊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권의 작태를 보면서, 대통령이라는 발끈해의 천박성을 보면서 다시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아빠가 담배를 피우면 박근혜가 웃는다'는 아이들이 경구와 조세저항 운동 차원에서 끊어야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국민들의 약을 올리며 줄담배를 피우게 합니다. 그럴려면 담뱃값이라도 낮추라는 강한 외침이 필요합니다. 적극 동참합니다. !! 꾸욱~ | |||
| 7,144 | 오** | 2015-10-18 | |
| 국민이 호구도 아니고, 세금을 계속올려서 뭐하시려 하십니까 | |||
| 7,143 | 손** | 2015-10-18 | |
| 담배 많이 피우는 사람이 직장인 서민등 스트레스 많이 쌓이는 사람들인데 세금 올려놓고 그돈으로 멀 하는건지 모르겠네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