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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2 | 김** | 2015-10-17 | |
| 담배세 인하 하시오 | |||
| 7,101 | 김** | 2015-10-17 | |
| 하루 한 갑 연간 120만원 담뱃세. 복지없는 증세.불공평이란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것. | |||
| 7,100 | 이** | 2015-10-17 | |
| 세금 엄한데서 걷지말고 꼭 걷을만한 곳에서 걷어서 쓸만한데다 쓰자. | |||
| 7,099 | 고** | 2015-10-17 | |
| 꼭인하를 | |||
| 7,098 | 김** | 2015-10-17 | |
| 거참... 참 할 말이 없는 정부네요 | |||
| 7,097 | 이** | 2015-10-17 | |
| 동의합니다 | |||
| 7,096 | 황** | 2015-10-17 | |
| 선거시즌이 와야 내릴려나.. | |||
| 7,095 | 이** | 2015-10-17 | |
| 속 끓는 서민의 마음을 달래주는 기호식품을 이제 정부가 나서서 몹쓸 약물처럼 단정해놓고 세금징수의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으니, 서민들의 속앓이는 날로 심해지는 현실이다. 수십년 아니 한 세기 이상 서민들의 애용품을 한 순간에 단절시킬 수 없음을 서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장기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이러기에 담배소비가 줄지 않은 지금의 방안은 잘못된 것이 자명함에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 |||
| 7,094 | 이** | 2015-10-17 | |
| 거짓말하는 정부관료들 | |||
| 7,093 | 신** | 2015-10-17 | |
| 서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