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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2 | 김** | 2015-10-07 | |
| 서민들에게 비싸도 너무 비싸니요.
끊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 | |||
| 1,881 | 김** | 2015-10-07 | |
| 세금걷을하고 혈안이 되있구만. 진짜 쥐꼬리 월급 모아서 이민가야하나. | |||
| 1,880 | 이** | 2015-10-07 | |
| 환원하라 | |||
| 1,879 | 최** | 2015-10-07 | |
| 그네 누나가 노무현 대통령님 때는.. 담뱃세 인상에 반대하더만.. 2배로 올려 놨네요 ^^* | |||
| 1,878 | 성** | 2015-10-07 | |
| 인간의 기본 인권인 선택의 권리를 제한하면서까지 세수를 늘려려는 정부와 그 관료의 속셈에 화가납니다. 전국민의 가정경제에 지출항목이 점점 늘어난 것은 보이지 않는 담뱃세가 아닐까요? | |||
| 1,877 | 채** | 2015-10-07 | |
| 먹을만큼 먹었으면 이제 그만들 합시다.
좀 살아봅시다 좀..! | |||
| 1,876 | 조** | 2015-10-07 | |
| 담배값 환원해라 | |||
| 1,875 | 성** | 2015-10-07 | |
| 담배 피우는 사람이 봉인줄 아나 | |||
| 1,874 | 이** | 2015-10-07 | |
| 담뱃세인하 | |||
| 1,873 | 신** | 2015-10-07 | |
|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요.
담배값 올리며 금연효과 기대한다는 정부의 뻔뻔함에 치가 떨립니다. 결국은 가장 피해를 보는건 하루 벌어 먹고사는 서민들일텐데..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들 아닙니까? 실제 금연효과 보다는 세수 늘리는게 목적이었다는게 결과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민상대로 사기나 치는 파렴치한이 되서야 되겠습니까? 당장 원점 재검토 하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