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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 | 박** | 2015-10-07 | |
| 서민들 생각해서 적당히좀 하세요.
서민들 목줄 조르지 마세요. | |||
| 1,161 | 박** | 2015-10-07 | |
| 금연율이 많이 나아지셨습니까?
돈있는 사람들은 어차피 가격 상관없이 사서 태웁니다. 결국 돈없고 단순 노무직들만 피흘리며 담배 사 핍니다. 누굴위한 담배값 인상입니까! | |||
| 1,160 | 박** | 2015-10-07 | |
| 인천인데 주민세, 쓰레기봉투도 70원짜리가 120으로 올랐어요.
세금을 허투루 쓰고 없는 사람들 주머니에서 털어가면...힘들어요 | |||
| 1,159 | 박** | 2015-10-07 | |
| 수탈을 멈추라! | |||
| 1,158 | 이** | 2015-10-07 | |
| 정부에 말을 신뢰할수 없음 | |||
| 1,157 | 손** | 2015-10-07 | |
| 내려라 내려라 담배값을 내려리! | |||
| 1,156 | 하** | 2015-10-07 | |
| 가난한 이들이 왜 담배를 더 많이 피는가? 부자들처럼 다양한 취미와 기호생활을 할 형편이 못되기 때문이다. 대부분 비정규직이므로 월급이 낮은 만큼 비는 시간도 많다. 그 시간의 무료함과 우울함을 달래는 유일한 낙이 담배다. 왜 담배를 쉽게 끊지 못하는가? 기본적으로 담배의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부자들처럼 담배말고도 다양한 취미생활과 기호품을 누릴 형편이 못되기 때문이다. 즉 부자들처럼 다양한 대체품이 없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껍질만 벗겨 먹으려드는 이번 정부는 참으로 비열하다. | |||
| 1,155 | 김** | 2015-10-07 | |
| 서명합니다.. | |||
| 1,154 | 박** | 2015-10-07 | |
| 서명합니다. 내립시다. 마땅하게. | |||
| 1,153 | 이** | 2015-10-07 | |
| 담배 끊은지 3년 넘었지만, 담뱃세가 올바르게 쓰여지고 있는지
지들 주머니 불리고 있는지, 세수부족 매우는지 알 수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