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연맹 세무조사 강의 경쟁력의 비결!
▣ 판례공부로 적법방어에 성공한 2가지 사례


1. 국세기본법이 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면 부과처분 전액이 취소됩니다

√ 세무조사선정 사유가 없는데 조사
√ 사전 통지를 해야하는데 하지 않은 경우
√ 중복세무조사
√ 비정기조사 사유가 없는데 장부를 예치
√ 예치동의를 받지 않고 장부를 예치
√ 조사중지중 조사를 한 경우
√ 조사범위를 확대하지 않고 부과처분 등등

※강사가 공부한 내용

· 국정감사자료 5년치 10,000페이지
· 세무조사관련 감사원 감사보고서 7년치 2,000페이지
· 세무조사관련 모든 대법원 판례, 관련 판례해설과 논문 30건
· 2021-2023년 비공개 하급심판결문 50건 입수(판사들만 접속하는 판례검색사이트에서 입수)
· 국세청 비공개 연구용역보고서
· 전직 세무공무원 강의 수십번 수강 및 인터뷰 진행
· 스웨덴 조세절차법 공부를 통해 한국 세무조사의 문제점 파악
· 정보공개청구와 국회의원실을 통해 팩트 확인
2. 세무조사 대응을 잘하기 위해서는 입증책임의 법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사례1] 조사공무원이 요구하는 문서를 제출하면 거액의 세금이 회사에 추징되는 사안입니다. 과연 제출해야 할까요? 미제출시 불이익은?

[사례2] 조세범칙내용과 관련된 문서제출을 요구합니다. 문서를 제때 제출 해야 할까요?

이 문제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첫째, 손금의 입증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대법원은 “손금도 원칙적으로 국세청이 입증책임을 부담한다. 그래서 국세청이 손금의 요건을 갖추지 못함을 상당한 정도로 입증하지 못했다면 국세청이 입증책임이 있지만 예외적으로 공평의 관념에서 어긋나면 납세자가 입증책임을 진다고 난해한 판결을 하였습니다.

둘째, 납세자가 문서제출을 거부하면 문서제출을 강제하는 제도가 있는지입니다.

셋째, 문서제출을 거부시에 조사공무원이 납세자를 압박하는 수단의 종류를 예상해야 합니다.

넷째, 이 문제를 핵심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진국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비교법적인 지식도 필요합니다. 이런 내용은 로펌의 자문을 받아도 답변이 쉽지 않은 내용입니다. 교육을 통해 이런 어려운 사례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비정기조사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사전에 준비해야합니다. 조사 착수후 대응 늦습니다탈세제보 가능성이 있는 경우, 조세범칙행위를 한 경우, 업종 특성상 추징세액이 많이 나오는 기업은 사전에 특단의 대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의 대응전략을 강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