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연맹은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는 순수시민단체로 세테크정보, 세테크프로그램개발, 무료세무상담등 연맹의 고유목적을 사업을 펼치는데 많은 비용이 지출되나 정기후원자들이 적어 불가피하게 2001년부터 자동차보험 등 수익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오늘 기사처럼 불법적으로 보험사에 정보를 전달하지는 않고 합법적인 범위안에서 수익사업을 진행하였음을 밝혀둡니다.
미디어오늘에 제보한 제보자는 연맹을 퇴사한 고위간부로 회장을 협박하여 해고당하고, 본인이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제소 노동위원회에서 “조직 위계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신뢰관계를 저버린 것으로, 사회통념상 근로계약을 더 이상 계속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연맹은 해당 매체에 명예훼손고소와 2억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중에 있으므로 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아무든 회원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연맹 식구 모두 우리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도덕상을 한층 더 다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참고로 김선택회장이 이 문제에 관하여 cbs라디오에 출연 해명한 인터뷰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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