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소원에는 현재까지 669분이 원고로 참여하셨습니다.
현재 헌법소원청구서를 변호사가 작성중에 있고, 늦어도 3월초까지는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혹시 헌법소원 원고로 신청하신 분 중 목사, 스님 등 종교인이 계시면 꼭 알려주십시오.
소장 작성시 종교인과 비종교인 구분이 필요합니다.
(* webmaster@koreatax.org로 종교인의 경우 "목사", "스님" 등만 표기해서 메일보내주세요)
앞으로 헌법소원 진행경과를 비롯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소식도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헌법소원 참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