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은 국내 최대의 무료일간지 메트로신문과 공동으로 5월 18일부터 오는 6월까지 ‘직장인 세테크 길라잡이’라는 제하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납세자연맹은 근로소득자가 지난 2008년을 비롯해 2004년 이후 5년 동안 연말정산 때 놓친 소득공제를 찾아내 근로소득세를 환급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런 공익사업을 메트로 독자들께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가족부양에 ‘허리 휘는’ 교육비 의료비, ‘설상가상’ 퇴직, 이혼 재혼, 다문화가정, 장애인, 기러기 아빠 등이 팍팍한 월급쟁이들의 2009년
자화상입니다.
이 캠페인이 고단한 대한민국 월급쟁이들을 쓰다듬고 북돋는 흥겨운 ‘응원가’가 되길 희망 합니다.
월급쟁이가 희망입니다.
공동 캠페인 관련 문의는, 정책홍보팀 김주형팀장(02-736-1940) 앞으로 해주십시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