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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연맹식구들과 점심식사 같이 안 하실래요?^^
"납세자연맹 = 세금관련 시민단체 = 딱딱하고 어려운 홈페이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죠? 원래 ‘세금’이라는 단어가 말만 들어도 복잡하고 머리가 아픈 주제이기 때문에 그동안
연맹의 이메일이나 홈페이지를 보시는데, 많이 어렵고 딱딱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연맹이 하는 일이 어려운
세법을 보다 쉽게 회원님들께 전달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렇더라도 전문적인 용어들을 일상용어로 바꾸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연맹이 ‘납세자권리찾기’라는 의무와 사명감이 앞서, 정작 ‘세금’과 ‘운동’이라는 단어를
빼고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할 기회가 거의 전무하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납세자연맹 식구들의 때로는 평범한, 때로는 소소한, 때로는 진지한, 때로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회원님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법전을 뒤지고, 운동전략을 수립하고, 세무서 발송서류를 검토하는 동안 연맹 사람들은 든든한 납세자지킴이가
되는 세법 전문가들이지만, 점심을 먹는 동안에는 모두 일상사로 수다꽃을 피우는 평범한 사람들이 됩니다.
어떠세요? 그동안 몰랐던 연맹 식구들의 모습과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렵게 연결되어 전화상담을 받았던 그 때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내가 보낸 환급신청서류를 봐주고 환급받도록 도와 준 담당간사가 어떤 사람인지....
전국 아파트를 돌며 전원환급을 부르짖던 연맹의 그 노총각은 뭘 먹고 사는지...
그냥 부담없이 저희 연맹식구들과 점심이나 같이 하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나 함께 나누어 보세요~^^
☞ 연맹의 점심시간에 함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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