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장
확인해 보시고 깜짝 놀라셨나요? 웬 공돈인가 하셨을 겁니다. |
| 그러나
통장으로 입금된 돈의 주인은 그전부터 회원님의 것이었습니다. |
| 돈이
주인을 찾아 간 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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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은행에 흩어진 체 아직까지 제자리를 찾지 못한 30만원 미만의 휴면계좌는 오는 2월 4일까지 |
| 모두
현재 회원님의 사용중인 은행계좌로 자동 입금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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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맹이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운동의 결실을 맺을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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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던
휴면예금을 깨워 회원님의 호주머니로 찾아 갈 수 있도록 |
| 길을
열기까지 많은 우여곡적을 겪기도 했지만 |
| 회원님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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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은 연맹의 활기찬 활동을 보장합니다. |
|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연맹의 등대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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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후원의
실천! |
|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밝아집니다. |
| 납세자의
권익이 더욱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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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을 발의한 한나라당 엄호성 의원(부산 사하 갑)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