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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을 보내는 납세자연맹의 ‘남다른 소회’

 번호 :209                    글쓴이 : 관리자               조회: 27305             날짜: 2010/04/25


이벤트레터



세법에서 말하는 ‘장애인’은 우리가 흔히 일컫는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장애인'은 물론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도 세법에서는 장애인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장애인소득공제 환급운동으로 중증환자 가족의 살림에 조그만
보탬이 되드리고자 했던 납세자연맹이었기에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보내는
저희 연맹의 소회 또한 남다릅니다.

오늘도 납세자 연맹을 통해, 수십 건의 “장애인 공제” 연말정산 환급신청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그 중 상당수가 행여나 당시 일하고 있던 근무지에 본인이 혹은 배우자가, 다른 부양가족이 “장애인” 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그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까 두려워, 당시 연말정산을 하면서 근무지에 제대로 신청을 하지 못하고, 몇 년이 지나고 나서야 저희 연맹을 통해 환급 신청을 해 주시는 회원님이 대부분 입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환급신청을 하시면서, 추후에 근무지에 공제 신청 사실이 알려지지 않기를 당부하시는 회원님들도 많이 있다는 것 입니다.

장애인의 복지와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규정이 속속들이 나오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도 장애인의 빈곤률은 비장애인의 4배에 달하며, 경제활동 인구도 전체 장애인의 38%에 불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이분들께 가장 짐이 되는 것은, 몸으로 느끼는 불편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인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과 가족의 건강만큼 소중한 행복의 자산은 없습니다. 다만, 가족에게 닥친 암이나 백혈병, 만선신부전증, 중풍 등 큰 병을 간병하느라 시간과 돈, 정신 등 모든 면에서 고통받아온 이웃 ·친지들에게 ‘장애인 소득공제’라는 소중한 지혜를 알려주는 일 역시 건강을 지키는 일 못지않은‘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의 날’을 보내며 납세자연맹은 다시 한번 장애인 가족분들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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