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후원하기
서명타이틀
신용카드서명
담뱃세서명
출강
계좌
sns 페북 트윗터 블로그 유튜브
Untitled Document

서명하기
집회참가
운동게시판
공지
갤러리


조세개혁운동 공무원연금개혁 서명운동
주변에 적극알려주세요
서명인원: 26,145명
◆ 8월 현재 월300만원이상 받는 사람 7만5천명, 매년15%씩 늘어
◆ 53세 중령퇴직 A씨, 55세 사무관으로 퇴직한 B씨 매월 300만원이상
◆ 공무원연금 최고액 월 765만원 연 9185만원 받는 사람도 있고
월급을 7억, 6억 받는 최고의 부자에게도 연금을 주고
수백억 자산가도 수억의 임대소득 · 이자 · 배당소득이 있어도 100%주고
산하기관에서 억대연봉을 받는 관피아도 50%의 연금을 받습니다
월급 받으면서 50%의 연금받는 분 8,642만명, 평균연봉이 1억이상
노후빈곤 해결 목적인 공적연금제도가 귀족연금으로 변질되었습니다.
◆ 공무원연금 평균 219만원 현재 국민연금은 31만원
◆ 공무원연금 2013년 적자보전 2조! 2080년까지 누적적자 1300조!
왜 이리 많은 적자가 날까요?
◆ 현재 수급자들이 자신들이 낸 것 보다 6배이상을 받아가고 있고
◆ 20년 재직하고 40세에 퇴직한 경우, 40세부터 죽을때까지 연금을 받습니다.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484조! 국민 1인당 945만원
이 많은 빚을 누구의 세금으로 메꿔야 합니까?
◆ 한달 뼈빠지게 일해도 월200만원을 못버는 수백만 노동자
◆ 20년 경력의 택시기사 월수입 150만원
◆ 월 100만원 버는 경비아저씨
공무원보다 가난한 일반국민의 술 담배 유류세 등 간접세로 메구고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연금수급자는 노인중 최상위 10%에 속하고
상당수는 전체 국민 중 최상위 10%에 속합니다.
전기요금을 내지 못하는 가구도 수만가구에 이릅니다.
우리의 피땀인 세금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되지 않고 잘사는 공무원노후에
사용되는 것은 정말 부당합니다.
3차례 연금개혁이 실패한 것은 시민의 참여가 없는 셀프개혁이였기 때문입니다.
단 한줄이라도 좋습니다.
지금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다른 분에게도 알려주세요.
평등한 세상에서 살고 싶다!!
상대적 박탈감이 극에 달한 공무원 연금
즉각 "공무원연금 개혁하라!"
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서명에 참여하시면 연맹의 인터넷회원(준회원)이 되어 세테크 정보 등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약정액 은행명
  • 계좌번호  예) 504-24-35685
 
 
 
서명인원: 26,145명
21,655
일반국민의 세금으로 연금부족분을 충당하는게 말이 안됩니다.연금이란 본인이 낸 금액에 일정수익율로 운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공무원급여가 저임금이라하는데 요즘 중소기업은 저임금에 언제 상시 구조조정이 일어나는게 현실입니다.
김**
2014-10-21
21,654
개혁되길바랍니다
박**
2014-10-21
21,653
공무원 연금개혁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
2014-10-21
21,652
국가를 위해 평생을 희생한거 인정하고 잘 해주고 싶습니다.
연금을 지금보다 더 준다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훨씬 더 힘들게사는 많은 서민들에게 갈 예산은 건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박**
2014-10-21
21,651
공무원 평생 버는것은 일반 기업의 몇 십배 더 버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박봉이면 공무원 그만두면 되는것 아닌지요
윤**
2014-10-21
21,650
형평성 있는 개혁에 동의 합니다.
조**
2014-10-21
21,649
서명합니다
김**
2014-10-21
21,648
저도 한때 공무원을 꿈꿨던 여학생입니다. 교직이수를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어느순간 다들 꿈꾸고 있는건 바람직한 교사상이 아니었습니다. 다들 방학 때는 해외로 놀러가고, 여교사면 직업이 좋으니까 좋은 직장을 가진 남자에게 시집가고,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아기 키우기도 좋고, 근데 심지어 연금까지 나오니 얼마나 좋으냐..이런얘기만 들렸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그 마음가짐 다 사라지고, 나쁜 마음만 가득한 친구들이 어느덧 교사 2,3년차가 되었습니다. 이런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쳐봐야 뭘 더 배우겠습니까. 제발 개혁되었으면 합니다.
곽**
2014-10-21
21,647
과거 공무원이 박봉이던 시절의 연금이지만 지금은 박봉이라고 하면 지나가던 x도 웃읍니다.
양**
2014-10-21
21,646
개혁합시다
김**
2014-10-21

  [441][442][443][444][445][446][447][448][449][450]  


 
페이스북좋아요 트위터리트윗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