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주에사는 한 시민입니다 물론 분담금도 냈구요 연체료를 내지않을려고 미리 냈는데 2년전 비보에 분한마음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오늘 낭보는 저 개인적으로 낭보가 아닌 아직도 이나라가 진실이 살아있다는 한 획을 이루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일선에서 온갖 여려움을 이겨내면서 오늘과 같은 낭보를 위해 싸워주신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령하는날 성심성의것 자율적인 세경을 납부하겠습니다 안녕희 계십시요
설마 될까 했는데 정말로 약속을 지켜 주시는군요
관계자분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한 축하를 드립니다.
특히, 관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국회의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국회의원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서 실제로 세금 부담자에게 정확하게 반환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