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정부가 발표한 2009년 세제개편안 가운데 ‘장기주택마련저축(장마) 소득공제 폐지안’은 그 어느 항목보다 우리 서민들의 숨통을 죄는 정부의 어처구니없는 발상입니다.
연맹은 지난 8월말 장마저축 소득공제 폐지안을 비롯한 정부의 反서민적 세제개편안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회원님들과 함께 대대적인 장마저축 소득공제폐지 반대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해 왔습니다.
특히, 연맹이 최초로 신호탄을 쏘아 올린 장기저축 폐지반대 사이버시위는 로그인(실명확인)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회 게시판에 약 500여명 이상이 참여하여 부당성을 호소하는 납세자들의 목소리를 실감케 하였습니다.
(☞국회 게시판 바로가기)
또한, 9월 1일 KBS 열린토론에 김선택 회장과 함께 패널로 참석한 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김회장의 강력한 ‘장마저축 소득공제 폐지 철회 요청’에 대해, “세제개편안 입법예고에 대해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결정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납세자연맹은 내일까지 예정된 입법예고에 대한 반대의견서를 기획재정부에 제출하였습니다. (☞반대 의견서 바로보기)
하지만, 나름대로 고심 끝에 발표한 세제개편안을 쉽사리 철회하거나 수정할 정부가 아님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 서민과 일반 납세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납세자연맹은 오늘부터 ‘장마저축 소득공제폐지 반대 서명운동’을 강력히 전개합니다.
140만 장마저축가입자 여러분과 납세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모아 14일 기획재정부와 국회 등으로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필요에 의해 납세자의 이익이 박탈되어선 안됩니다. 납세자인 국민의 신뢰를 보호하고, 집 없는 근로자 서민을 위해 마지막까지 달려 봅시다!!
※ 더욱 큰 힘을 모을 수 있도록 가까운 지인이나 동료들에게 게시판이나 메신저로 알려주세요~
(☞text/ ☞html)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