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한국납세자연맹은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사무실 임차료 연체 등 심각한 재정난 타개를
위해 지난 12월 1일부터 ‘압류위기의 연맹 구하기’라는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메일을 보신 많은 회원님들께서 동참해 주셔서 캠페인 시작 약 1주일만인 9일 현재
모금 목표액의 20% 정도가 달성됐습니다.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벌써 모금함의
20%가 찼습니다.
모금에 참여해주신 회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압류위기의 연맹 구하기 캠페인 / 모금참여자 명단보기
이번 모금 캠페인이 시작된 지 만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지난 3일 오후. 국민연금관리공단 종로중구지사의 직원 2분이 사전예고 없이 연맹 사무실을 방문하셨습니다. 연말을 맞아 ‘체납사업장 납부 독촉 방문’차 들르신 것이지요. 30분 넘게 이분들 말씀을 들었고 ‘소액 분할납부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부라도 납부하겠으니, 압류조치를 유예해 줄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각서 비슷한『국민연금보험료 체납분 납부계획서』를 별도로 작성해 드릴 땐 처연하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연맹은 툭툭 털어버리고 일어날 것입니다. 회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 연맹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우리 연맹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퍼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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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모금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 회원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믿음의 후원금은 당신께로 돌려질 더 큰 혜택을 위한 재투자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납세자의 좋은친구 한국납세자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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