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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제 3회 기쁨 두배 환급수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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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납세자연맹
2010-09-09
 조회 : 2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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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덧을 달래주었던 납세자연맹의 선물 -이은숙 회원님
가끔씩 아기 엄마들 모임 나가서 회사 그만둔지 얼마 안된 엄마들 만나면 꼭 그런 얘기 해 줘요."연말정산 누락된 거 있으면 '한국납세자연맹' 찾아서 꼭 상담받고 환급 받으라"구요. 저 이 정도면 납세자연맹에 은혜 갚은 거 맞죠? 저같이 정당한 권리를 몰라 못찾고 계셨던 많은 분들, 저와 같은 다른 분들처럼 꼭 권리 찾으셔서 작은 행복 크게 크게 누리실 수 있게 되길 바랄게요…… 자세히 보기☞
어라, 이런 것도 환급이 되는 거였어? -김은화 회원님
대학원 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지났을 무렵, 실험실로 가던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땅에 떨어진 전단지 한 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바로 대학원생 소득공제에 관한 한국납세자연맹의 전단지였다. 그때 처음 '이런 곳도 있네' 하면서 전단지를 주워 들고 학교로 향했다. 그렇게 내 책상의 잡다한 서류뭉치 속에 전단지는 파묻히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단지는 내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 자세히 보기☞
서민의 희망 납세자연맹 -진영순 회원님
납세자 연맹의 도움으로 학교용지부담금을 돌려받은 후 저는 조세개혁운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택거래를 하는 사람과 신규로 아파트를 분양받는 사람의 거래세(취득세, 등록세)가 틀리다나요? 납세자연맹의 도움으로 학교용지부담금을 돌려받고 난 후, 저는 납세자연맹의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회사원이기에 연말정산 할때나, 잘 모르는 세금이 있을때 제일 먼저 납세자연맹의 홈페이지를 보게 되지요…… 자세히 보기☞
납세자연맹은 지난 수기공모전을 통해 느꼈던 여러 회원님들의 감동적인 환급사례를 다시 한번 재현하고자 합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지만,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죠?
글 솜씨를 뽐내기 보다 자신의 환급사례를 비슷한 상황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하시고,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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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기간
: 2010년 9월7일 ~ 10월15일 |
당선작
발표 : 10월20일 개별통보 및 납세자연맹 공지사항 게재 |
내 용 : |
| 연맹을 통해 근로소득, 기타소득, 학교용지부담금 등을 환급받은 모든 사례 |
분량 : 글자포인트 10포인트 기준으로 A4용지 1장 이상 |
심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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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환급 받은 사례를 구체적으로 서술 해 주시면 됩니다. 재미와 감동은 물론, 여러 사람에게 정보를 줄 수 있는 글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
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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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수기 : 1명 (상장 및 30만원 상당의 상품수여)
- 버금수기 : 2명 (상장 및 20만원 상당의 상품수여)
※ 수기공모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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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납세자연맹님에 의해 2011-06-14 17:31:10 외부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황의정님에 의해 2011-06-17 10:07:46 외부게시판2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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