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 원데이 비즈니스 영어 강의 후기
“원데이(ONE-DAY) 비즈니스 잉글리시 강의” 가 지난 11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안국역 한국걸스카우트연맹 10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14분의 회원님께서 참석해주셨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음의 과정들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시간표>
| 시간 |
교육내용 |
| 10:00am-11:20am |
- 영문 이메일(Email) 제대로 쓰는 법
- 이메일 작성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들 |
| 11:30am-12:50am |
- 영문이력서, 경력기술서 쓰는 법
- 실수 없이 나만의 이력서를 돋보이게 쓰는 법 |
| 1:00pm-2:20pm |
점심식사 |
| 2:30pm-3:50pm |
- 알쏭달쏭한 영문 단어: 착각하기 쉬운 일상 단어들 살펴보기 |
| 4:00pm-4:50pm |
- 영문서류: 영문계약서에 숨겨진 의미, 해석하기 애매한 단어리스트
- 영어로 이의 및 문제 제기를 하기 위한 고급 문장 작성법 |
▲ 강사 조지아 스캇 (Georgia Scott)
올해 7월부터 한국납세자연맹에서 외국인을 위한 세무상담 영문 페이지를 담당하는 소셜 미디어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조지아는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지<뉴욕타임스: The New York Times>에서 15년간 편집기자로 근무했으며 그래픽 및 편집 디자이너도 역임한 바 있습니다. 2006년에는 ‘언론인을 위한 국제센터(ICFJ)’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2008년 미국 뉴욕에서 북카페를 운영했습니다. ‘뉴욕시티컬리지(City College of New York)’와 ‘하와이 마노아 대학(University of Hawaii Manoa)’의 신문방송학과에서 2011년부터 3년간 강의했으며 바로 주한 미국대사관 공보부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문화와 비즈니스와 관련된 여러 워크샵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강의는 Georgia강사가 전체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 시간 주제에 맞는 강의를 진행하는 동안 참가자가 1명씩 순서대로 강의장 뒤편에 있는 보조강사를 찾아가서 10분씩 1:1 맞춤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오전에는 Aaron 강사가 영문이력서, 영문경력기술서 등 문서를 작성하는 팁을 개인에 맞춰 설명해주었으며 본인의 이력서 등을 준비해 오신 분들의 서류를 직접 보고 함께 검토하기도 했습니다.
▲ 오전 보조 강사 Aaron
오후에는 Denis 강사가 말하기에 관련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강의했으며 1:1로 10분씩 자유롭게 면접대비, 발음 교정 등 원하는 주제에 맞추어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보조강사 Denis
긴 시간동안 영어로만 진행된 강의여서 참가자분들이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끝까지 웃으시면서 재미있게 강의에 참여해 주셨고 덕분에 Georgia 강사를 비롯하여 보조강사와 운영요원들까지 모두 기쁜 마음으로 강의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셔서 좋은 자리로 만들어주신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납세자연맹은 회원님들을 위해 또 좋은 정보, 좋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