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17-08-02 09:40
정확한 정보공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누군가에게 잘못된 정보로 오해를 사거나 진실이 왜곡되는 일없이 ... 그리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과감한 개혁도 필요하구요... 갑론을박이 크지만 각자의 입장표명을 하는것은 정당한 것이고... 쟁점만 남기는 일 없이 잘 처리 되었으면 합니다.
박정호
17-08-01 13:29
저는 공무원입니다. 2004년 8월 임용하여 군대호봉을 포함하여 현재 2017.8.1.자 16호봉입니다. 작년도 연도별 급여총액을 보니 세전 44,773,520원입니다. 여기에 공무원연금 3,340,920원, 건강보험 1,407,390원, 소득세와 주민세가 1,341,390원을 공제하니 실수령액이 38,683,820원입니다. 공무원으로 13년을 근무한 급여액입니다.
홍길동
17-08-02 09:25
많은금액임
임꺽정
17-08-07 12:18
많은 금액 맞음! 연봉 1천만원인 사람과 비교하면.... 그 4배가 넘으로 많은 것이 맞음. 그러나 공무원이 하는 일이 단순 노동(비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님. 태클 no)이 아닌 정책 결정 등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것임.
급여의 차이는 단순히 시간과 노동만으로 계산을 할 수 없는 것임. 변호사와 변호사 사무실의 일반 직원과의 급여 차이를 시간과 노동으로만 계산한다면 당연히 변호사 보다 변호사 사무실의 직원의 급여가 더 많아야 하는 모순과 동일함
직장인
17-08-08 08:59
죄송하지만 9급 공무원은 정책 결정 등에 대한 책임을 지는 자리가 아니에요. 고졸이상 학력의 단순 사무직이 원래 9급임
이흥숙
17-07-29 21:20
목적이 선하다고 해서 과정을 소홀히 하는 건 옳지않습니다.
신뢰를 얻기위해서는 긴 세월이 필요한데 반해 그 신뢰가 깨지는 건 순간입니다. 많은 공무원들이 상처를 입었습니다. 공무원도 세금을 닙니다. 공무원이 일도 하지않고 세금을 도둑질해 가는 건 아니잖습니까? 물론 공무원뿐 아니라 사회 어느 기관에서든 그런 자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해서 모두를 매도하지는 맙시다. 사실대로만 밝혀주세요~
이영창
17-07-28 15:31
Newstof의 기사 '한국 공무원, 연봉으로 상위 7%?' 제하의 기사에서 납세자연맹의 공무원 실질임금 8853만원에 대한 팩트체크결과 '대체로 거짓'으로 결론을 냈더군요.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임금 중 수당이 더 많다고 아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이 아닙니다. 임금 중 수당은 약 30%입니다. 그래서 9급 1호봉 기본급 1,395,800원을 임금 중 기본급 비중인 0.7로 나누면 1,994,000원입니다. 또한 왠만한 기업에서는 대학생 자녀학자금 지원이 되나 공무원은 고교생만 지원이 됩니다.
전동석
17-07-27 13:04
정부가 공무원 급여정보를 공개하도록 계속 촉구해야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무원들 연금을 왜 내 세금으로 줘야하는지 짜증납니다.
김의철
17-07-27 10:53
납세자연맹의 노력에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위직 공무원분들은 이런 기사에 반감이 있으신 모양입니다.공무원급여가 투명하게 공개된다면 월급많이 받는 분들은 두려울지 몰라도 박봉에 고생하시는 공무원분들입장에서는 오히려 국민들로 부터 많은 감사와 지지를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에서 투명하게 공개하자는 데 의견을 모아주시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납세자 연맹은 다른 나라에 비해 역사도 짧고 관변단체로 전락해 버린 많은 시민단체들의 영향으로 인해 오랜시간 외롭게 노력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공무원 여러분들이 미쳐 지켜주지 못하는 국민들의 경제주권을 위해 노력하는 납세자연맹에 대해 시민들의 강력한 지지가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윤현지
17-07-27 10:31
그래서 공개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칼자루를 공무원 본인들이 들고 있기 때문에 절~~대 일반 근로자보다 절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유리하면 유리했지 불리할수가 없습니다. 금액적으로, 복지(각종 수당, 유급 휴일등 )상으로 평~~생 직장으로서 공무원이 갑인건 사실입니다.
공인석
17-07-27 10:14
민간기업이든 공무원이든 임원급 고위직은 따로 산출 하셔요..솔직히 4급이상 공무원이 공무원입니까?? 정치인이지..비용이든 임금이든 비교를 하려면 민간기업은 차장급이하 공무원은 4급이하의 데이터로 비교하시고..고위직은 고위직끼리 비교하셔요..그래야 문제가 어디있는지 나옵니다..싸잡아 더해서 통계내면 문제를 왜곡하고 호도하게 되있습니다.
장병만
17-07-27 10:13
연명의 취지에 공감합니다 화이팅!!!
이주영
17-07-27 00:41
공무원수도 정확하지않네요 120만정도로 알고 있고요 비정규직 8십만명 2백만명이네요
정말 일하지않아도 좋으니 갑질은 하지않았스면 합니다 김영란법이 그나마 있서서 다행이지요..
유수우
17-07-26 17:44
결국 공무원 대부분이 저렇게 많이 받는것처럼 여론을 몰아세워서 주목받는데 이용한거아닙니까? 무슨 바보로아나요 저렇게 사과문하나 딸랑올리면 끝인가요 이미 목적은 다이뤄놓고,,,,,, 게다가 공무원들 연금 이미 깎인지도오래됐고 내는 돈 자체가 훨씬많습니다, 와이프 국민연금내느거보니 제꺼의 반도안내던데 거기서오는 차이는 완전 무시하나요, 맨날 유리한거만 이용해먹고, 그냥 이런거볼때마다 한숨만나옵니다, 차라리 국민연금처럼 적게내고 국민연금처럼받고 남는돈 직접 저금해서 쓰고싶네요, 제에에에에발 이렇게 하게좀 해주세요
정선영
17-07-28 09:53
세전 연봉이 같을 때 공무원,국민연금 내는 금액이 2배 이상 차이난다?
이는 동의하기가 좀 어려운데요? 부부 연봉이 같나요? 구 부분 제외하고는 심정적으로 이해는 가네요..
의병장
17-07-26 17:08
공무원의 급여가 문제가 아니라... 놀고 먹는 국회의원, 지방의 시,도의원, 구의원들도 한번 건드려보시지 왜 애먼 공무원만 건드립니까?? 공무원이면 남들은 다 세금 도둑으로 알겠네요 댁들 기사 덕분에~ 어렵게 공채 시험보고 들어와서 받는 9급1호봉, 군필자의 경우 3호봉의 급여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수십가지의 수당이라고요?? 받는건 직급보조비, 식대, 출장여비, 시간외수당, 동근무수당 이게 전부입니다. 1월 7월 일년에 2번 나오는 정근수당, 명절비가 있구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근거로 평균연봉이 8천이라는 기사를 내는건가요?? 복지포인트가 250만원이라구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공무원도 그냥 똑같은 근로자입니다. 공무원 연금 또한 일반 국민연금 가입자 보다 2~3배로 기여금을 부담합니다. 월급에서 원천공제되구요~ 당연히 기여금을 2~3배 납부하니 국민연금 가입자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는거구요...그마저도 개정되어 새로 들어오는 신규직 공무원들은 국민연금과 차이도 얼마 나지 않습니다. 공무원도 같은 일반인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내가 못사니 너도 못살아야지... 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상향 평준화를 해야지 서로 끌어내리기 바쁘고...그래서 늘 정치인들이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보는겁니다.
남정우
17-07-26 12:26
한말씀더
정확히 말씀드리죠 04년부터 교직을 시작해 30대를 연애 한번 못하고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사립학교...비정규직인 기간제교사...백수 생활 그리고 지금 나이가 41살. 제 나이에 5천 조금 넘는 연봉이 욕먹을 정도인가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동사무소에서 일해보셨는지요?? 그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다른 사람의 직업을 폄하하시는 것도 좋아 보이지는 않는군요.... 정말 그러하다면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할 수 있는 그렇게 욕하시는 9급 공무원에 어찌 그리 많은 대졸자들이 몰리는 건지... 그 사회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가 부터 생각하시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요?
남정우
17-07-26 12:17
선동하지 마세요
정확한 자료가 없다구요? 그런데 발표하셨다?? 공무원 임금이 공개가 안돼었다?네이버에만 검색하봐도 나오는데 공무원도 국민입니다. 마치 공무원과 국민의 대립하게 만드려는 것 같군요 이제 10년 차가 조금 넘은 교사입니다. 제 연봉 네. 오천조금 넘지요. 작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체 공무원연봉이 팔천이라구요?? 교사는 공무원중 상위의 월급을 받는데 10년차 넘은 저는 그 이하를 받구 있군요 제가 알기로는 20년차가 넘어도 팔천이 되지 않는 걸로 아는데 연맹처럼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만 국민중 한 부분이 공무원인겁니다. 선동하지마세요
정소두
17-07-26 12:05
잘못 아신게 있는데 경찰, 소방직은 공무원 중 연봉 탑에 속합니다. 민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초과근무 수당 덕분이죠. 소방직이 이것저것 초봉 4000가까이 될텐데 근속 20년 하면 공무원 평균을 올리는 축에 속합니다
김의철
17-07-26 10:37
납세자 연맹을 응원합니다. 정부가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문제되지 않을 일입니다. 민주국가에서 주인인 국민이 공무원들 월급을 모른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일입니다.
이번 일이 불씨가 되어 정부가 보다 투명해지고 국민주권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악플은
17-07-26 10:36
공무원이 아니고서야 악플을 달 리가 없다고 보입니다. 악플 달으신 무수한 공무원 분들은 반성이 필요합니다. 현재 공무원 연봉 정보가 떳떳하게 공개되지 않는 현 상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셔야 하죠. 공무원 유지 비용이 얼마인지 국민이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김지혜
17-08-01 09:33
동의합니다.
유수민
17-07-26 10:08
투명하게 공무원 급여를 공개하면 되지 않을까요? 국민이 주는 세금으로 지급하는거니까 당연히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납세자연맹에서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힐트레
17-07-26 10:07
공무원의 사용자는 국민이죠..사용자가 그 사항을 세세히 모른다는것은 더 이상하지 않나요..절대로 적대시 하는것은 아니죠..동감 합니다..일부지만 우리 아이들이 공무원에 목매는 현실이 서글픕니다..대접받고 보장 받는 만큼 정의로운 자세를 보여 주시는게 공직인다운 입장 아닐까요..항의방문 이라니..ㅠ
김정안
17-07-26 09:46
공무원의보신주의 지굿지긋합니다 떳떳하다면 입장표명하면되지 왜공공성을압박합니까 납세자의권익을 해지지말아야합니다
복중혁
17-07-26 09:44
납세자 연맹의 노고에 다시 한번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가 세금을 내고 있고 모두가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제도와 관행을 보면 너무나 열심히 일한 사람들의 신뢰와 믿음을 믿기에는 너무나 현실적으로 맞지않는 비리와 집단 이기주의 형상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직하고 떳떳하려면 내가 받는 것이 얼마이고 얼마만큼 일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너무나 많은 꼼수를 부리고 너무나 많은 정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복잡하게 사람들을 현혹시켜 그때그때 모면하는 방법을 찾다보니 지금과 같은 제도와 관행이 이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이제는 제난 관행과 좋지 못한 제도는 버려야 합니다. 간단하고 명확한 제도를 만들어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모두다 적용이 되는 새로은 관행을 만들어 가는데 납세자 연맹이 앞장서서 외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보다 심플하고 모두다 이해가 가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정홍조
17-07-26 09:38
납세자연맹 아님말고식으로 보도자료내지말고 추정자료라도 근사치에 맞도록 보정하여 내시기 바랍니다.
정녕 9급 5호봉 추정치를 못뽑는다는 겁니까? 그걸 믿으라구요? 호봉표와 수당으로 근접치를 못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보도자료는 국민과 공무원을 이간질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정말
조일
17-07-26 09:28
고위직중 관리직에는 하는 일은 적은데 월급이 너무 많은 자리가 많다고 합니다. 북유럽처럼 그런 자리는 잡세어링으로 일자리를 나누어야 할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은 놀고먹은 고위직 자리에서 만들어야합니다.
박정숙
17-07-26 09:17
근로자이자 한 가정의 주부이기도 합니다. 맞벌이를 하지만 항상 빠듯하고 어디에 어떻게 돈이 쓰이고 있는지 가계부를 쓰고 한달마다 체크해보게 되는데요.하물며 나라의 예산이야 더 투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위 지인공무원들을 봐도 의무처럼 복지카드를 쓰고 회식비가 나오고 일반 중소기업체에 몇십년을 일해도 공무원만큼 호봉이 오르지도 공무원들이 누리는 복지의 일부도 누리지 못하는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국민들의 혈세로 공무원들의 월급이 지출되고 있는것 아닌가요.
이용갑
17-07-26 09:06
납세자 연맹이 옳은 일을 한 것입니다. 공무원 조직이 국민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기득권세력이 된 듯하여 슬프네요...
스윙스
17-07-26 08:59
납세자연맹을 적극 응원합니다.
조종원
17-07-26 08:45
공무원 집단과 납세자 연맹이 실질급여랑 다르네,,마네,, 실제로 적게버네 마네,,, 이렇게 대립각을 세울것이 아니라 임금에대한 상세 내역을 공개하면 될 일 입니다.
김기상
17-07-26 08:33
9급이든, 7급이든 공무원 한번 해보시고 말씀하세요. 수당이 본봉보다 많다구요? 공무원으로 취직하세요. 직접 해봐야 알듯...
권창환
17-07-26 08:47
그렇게 불만이시면 퇴직하시던지 공시생들 아직 많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세요. 못가진 사람은 더 많습니다.
김원기
17-07-26 10:48
생각하고 댓글을 다세요 아저씨
양희재
17-07-26 08:33
국민의세금우로 지급되는 공무원봉급과 연금 당연히 한치의 오차도 없이 투명하게 공개되어야합니다.
공무원이 부유해질수록 국민이 가난해지는건아니지만 공무원도 국민을 속일생각이없다면 당연히공개되어야합니다.공무원이 되려는 취업자가 많을수록 부강한나라가될수없읍니다.버는사람보다 쓰는사람이많은격이니까요
김건태
17-07-26 08:33
수고많으십니다.
공무원 월급(우리들의세금) 정확한 공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진부령
17-07-26 08:31
국민의 알권리를 이제야 어렴풋이
알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유수한 경제연구소등도 못한일을 납세자연맹이 조사하고, 국민들에게 알렸다는것에 , 특히 당사자인 공무원노조등에 굴하지안했다는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태윤
17-07-26 08:25
응원합니다!!!! 국민의 혈세로 먹고 사는데 당연히 공개되야지요!!!
정명성
17-07-26 08:16
인사혁신처에서 자료를 주지 않는게 더 큰 문제 아닐까요? 그 데이터만 있으면 가타부타 논쟁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이구요.
김치형
17-07-26 08:02
응원합니다.
국민이 고용한 공무원.. 당연히 알권리가 있지요.. 정부의 정확하고 세밀한 발표가 있어야지요..
국민의견
17-07-26 07:20
좋은 글입니다. 왜 이 글에 불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공무원이나 관련 분인것 같습니다.
평균금액이 불만이면 다른 정보도 공개하면되지 뭐가 캥기는지 그렇게 말이 많은지... 그리고 실질연봉이 불만이면 연금은 개인적으로 따로내고 연금으로 가는 금액을 연봉에 포함시키세요. 그 부분에 대해 따져서 연봉을 올리면 되겠네요. 공무원연금은 뭐 누가 공짜로 서비스줘서 받는겁니까? 연금을 공짜로 서비스 받는거라면 실질연봉이라 표현하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야간근무를 공무원 일부인원이 업무가 없는데도 돈받으려고 퇴근을 늦게 찍는다는 루머가 많은데 그것도 이슈되었으면 좋겠네요.
메버릭
17-07-26 06:45
납세자연맹 괜찮게 봤는데 과대포장 하는거 보니 실망
김지석
17-07-26 06:44
본글에 부정적인 댓글 다시는분은 모두 공무원 또는 그 가족일듯 . 사실 우리돈으로 월급주는데 얼마주는지도 모르고서야 말이됩니까?
납세자연맹 응원합니다.
ㅉㅉㅉㅉ
17-07-26 17:56
공무원은 세금 안내나. 공무원은 세금 안내고 월급만 받나.
개인연금
17-07-26 05:58
가뜩이나 쥐꼬리같은 월급에 연금이라고 10프로 넘게 강제로 때내 항상 생활비 쪼들려고 허리띠 졸라매고 그나마 대출은 잘해줘 빚내고 이자까지 내서 살아가는데... 이런 거는 계산에도 빠졌겠지요? 취지는 이해하지만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면 안될것같습니다.
문지연
17-07-26 01:46
저는 납득이 갑니다. 설명듣고나니깐요.
퇴직수당과 공무원 연금까지 같이 환산한거라고 하니 이해가 되네요.
김기만
17-07-26 00:20
전혀 납득이 안갑니다.
홍희종
17-07-25 19:56
최초 실질연봉을 산출한 의도에도 문제가 있지만 해명자료를 보아도 쉽게 납득하기가 어렵군요. 실질연봉에 퇴직후 연금까지 계산한다~? 일반 기업체에서는도 연봉책정시 퇴직시 퇴직금과 몇 년후에 받을 성과금까지 사전 정산해서 연봉책정을 하나요? Gold in Gold out 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전 계획된 의도성을 가지고 공무원의 실질연봉을 조작했음을 해명자료를 통해서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 평균 임금을 알수가 없다라는 말도 납세자연맹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공무원은 직급별 호봉별 기본급여에 각 개인별 상황(자격, 시간외 수당 등)에 따라 급여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인데...묵묵히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는 하급공무원이 공무원의 대부분이며, 그들도 상위직급에 진급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오늘 이시간에도 하고 있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조수덕
17-07-25 19:11
정확히 잘 썼습니다
근데왜. 공무원의 월급은 통켸적으로 산술적으로 왜공개를 안합니까 그런데 이러한걸 어는신문사하나 대서특필하는. 언론이없습니까 나라가 개꼬라지가나야 그때서야공표할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