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인 할머니 입니다. 지금 딸에게 부탁하여 공무원연금 개혁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세금이란 국민 모두에게 유익한 일에 사용되어야할 중요한 돈을 일부 공무원들에게 혜택을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노인이라 개혁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있었으나, 딸에게 물어보고는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참여하게 됐습니다.
난 휴대폰이 없어서 집 전화번호를 넣고자 했으나 먹히지 않아 딸 휴대폰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일이 잘 해결되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87세 할머니>
공무원연금개혁을 원하는 당신의 열망!!!
이제 보여주세요!
당신의 행동이 역사가 됩니다. [관련내용] 공무원노조에 김선택회장이 드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