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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운동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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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학연금을 받고있지만 말도 안되는 국가 자포자기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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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작성일 : 12-12-09
조회 : 6,2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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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수가 좋아서 편하게 교사생활하고 사학연금을 받고있지만
다른 국민연금받는 사람들과 너무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적으로 상식적으로
주변의 부부 교사로 퇴임한 사람들은 돈을 주체를 못하고 있는데
이돈을 불쌍한 이웃들에게 사회복지로 돌려주는 것이 세금의 정당성에 힘을 받습니다.
즉 부부 교사의 연금부터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에 찬성합니다.
공무원,군인, 교수, 공사립 선생님은 이미 좋은 직장에서 편하게 근무하면서 대우받아서
누구보다 재산도 모으고 사회적 혜택을 누린 있는 사람들인데
노후까지도 국가에서 세금으로 과다하게 보호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국가 자포자기 제도입니다.
사학연금 세금으로 거져 많이 받으니까 좋긴 좋은데
그돈으로 사회적 약자보호라는 연금의취지가 무색하네요.
교사 양성관련 대학은 구조조정 필요합니다
교사는 학교에서 채용된 순간 길러지지 교육대나 사범대는 공허한 이론만 쏟아내어
교사될 사람은 시간낭비, 국가입장에서는 국민 혈세 낭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립 한국교원대라든지 사대 교육대 폐지 찬성합니다.
공무원 교사제도 교사들끼리 갈등이 심하고 교장이나 학부모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교사제도 역시 학교별로 채용하든지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육 현실을 제대로 꿰뚫고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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