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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일자리 개방하라! 연금 안받아도 일 할 사람 넘친다.
일자리
작성일 : 12-12-08  조회 : 4,594회 
교사 계약제로 즉시 전환하라!!!
교사들 계약제로 전환이 고용나누기 및 연금 부족 문제 해결책이다.

우리 나라에는 지금 할망할멍 선생들보다 훨씬 잘 가르칠 인재들이 사회에 넘쳐있다.

즉시 교사자격증 제도를 폐지하고

국립 교원대 교육대 사범대 폐지하면 그만큼 수조원 이상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교사직과 교육개방 반대이유는 사회어디나 있는  효율과 경쟁체제와
교사계약직화를 반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농산물 개방을 하지 않았으면 우리가
지금처럼 바나나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교육제도에서 가장 잘못된 것이  교사공무원 제도입니다

교사직도 평가 및 1년 계약제로 개방해서
40만 일자리를 온 국민들이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역시 개방을 말합니다.

200-500만원 받는 능력없는 교사 자리하나를
100여만원짜리 계약제 교사로 하여 신분보장 없애면 
같은 세금으로
학급당 학생수는 반당 10명으로 줄고...
고학력의 사회경험 많은
능력있는 이들도 학생과 생활활 수 있습니다.
즉 국민들이 받는 교육서비스는 더 좋아지고 세금이 절약된다.
교사간에 경쟁이 붙어서 학생교육도 살아난다
공무원 철밥통 교사는 무사안일 할 수 밖에 없다.


교사자격시험이 매년 실시되어야 한다.
아니면 교사자격제도는 즉시 폐지되어야 한다.
교사 계약제전환 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합시다.
교사시험은 공인중개사처럼 매년 실시해야 합니다.

공교육 똥바가지를 씌우기 위한 교육노동자제도와
교육파행을 수십년동안 누적한 주범인 공무원 교사제도는
자유민주시장경제사회에서 폐기되어야 마땅하다.

폐쇄주의 교사공무원 제도로 국민이 얻은 것은 단 한가지 공산사회주의 공교육의 붕괴와

전교조 및 공무원, 그들만의 안락한 세상이다.

잃은 것은 수요자의 학교 및 담임선택권과 총체적 교육 서비스부재, 교사들의 권위주의와 무사안일,
수십 가지와 세금 낭비입니다.

교육은 상품입니다.  학원에서도 돈을 주고 하고 돈으로 학교가 움직입니다.
상품이 아니면 세금으로 상품가격을 내지 말아야 하며 선생들도 무료로 봉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런데 학원과 학교에 왜 돈을 냅니까?
학원은 직접내니까 교육을 잘하고 학교는 세금을 간접적으로
엄청 내니까 학교가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도 계약제로 직접 학교마다 학원처럼 채용해야 합니다.


이제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은 선생들의 심부름을 하지 말고
청소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교사고발센터를 만들자!1

또한
학생중심의 교육은 우선적으로 교사제도가 모두 계약제로 바뀌고 난 후에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훌륭한 교사는 살려두고 나머지는 해고할 수 있는것이죠.
지금의 공급자 위주 공무원체제는 자유시장체제에 안 맞고

전국민에게 교육과 행정 부담을 주는 체제입니다.
책임은 아무도 안지고 해고된 자도 아무도 없습니다.
교육비리의 근원이 바로 교사제도입니다.

학생중심 학부모중심체제는 학교를 민영화해서 내버려두고 교사채용시 인건비를 줄이도록 하는 것 인
데 그 때 서비스도 나오고 책임도 나오고 해고자도 적절해지고 교육만족도도 커집니다.

다음과 같이 바꾸면 인건비 50%이상 절감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방안이 인건비 시급제로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근무시간과 수업시간을 정해서 교사가 근무,수업한 시간대로 계산해서 주는 제도를 도입 해야 합니다.

두번째 교사는 방학을 제외한 기간만 원급을 주는는 제도입니다. 지금 매월 200에서 500만원정도를 받고있답니다.  과다한 여교사
맞벌이가 많아서 동네 재벌급입니다. 방학 월급은 무노동 원칙에 어긋납니다.

교사 월급 아껴서 학원에 지원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학원에서 배운 시간만큼 학교에 안다니게  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학기중에 대충 학생들 시간 때우고
사교육에 애들 공부는 위탁하느라 난리법석입니다.

특히 여교사들은 이것저것 분만, 생리휴가와
각종 휴직을 너무 많이 해서 국민들이
여교사 공무원들 먹여살리느라 허리가 문드러질 정도입니다.
담임이 자주 쉬고 바뀌어 교육이 너무 불안합니다
능력있는 남자는 실업자되어 자살하고, 여교사 맞벌이는 수백만원씩 벌어 저축하고 해외여행하고
이제는 가정 파괴 방지 입장에서 교사직을 개방해야 합니다.
자살방지를 위해 교사 직장을 개방하라!!

시급히 1년짜리 계약제 교사로 해서
학원처럼 학교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세번째 교사들은 모두 100여만원씩만 줍시다. 나이들어 비벼대는 교사들도 한달에 400여만원을 받으며
나라 세금을 축내고 있답니다.

교사 정년없애기도 동시에 해야 한다  학교 노인정이 되는 것은 망국병입니다.

네번째 학교 강사들은 교육자치이념하에 주민이 직접 채용하거나 해고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입니
다. 세금은 주인없는 돈이 결코아닙니다.
지금은 국민세금을 공무원들이 내돈 취급합니다. 그러면서
교육이 상품이 아니라는 궤변을 양심도 없이 하지요
세금낸 주인이 사용자로서 노동자를 돈절약하면서 채용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최선의 서비스가 없는 강사는 즉시즉시해고하는 체제로 가야 합니다. 지금 학교 강사나 보조할 인력들
이 천만명은 됩니다.

현재 학교에 죽치고 있는 교사들보다 몇배 능력있고 좋은 대학나온 인재들 넘칩니다.
교직은 완전히 개방되고 자격증제도는 마찬가지로 폐기되고 공인중개사처럼 시험제도로 합니다.

신분보장을 폐지하고 공무원과 교사제도를 바꾸면 행정서비스와 학생중심교육 그냥됩니다.
국회와 정부에 요구하여 내년부터 바꿉시다.

국민여러분
우리는 자유시장경제에 살고 있습니다.  "교사계약제전환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사자격시험제도에도 동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교사 및 공무원 계약제 전환 시간문제입니다.

특히 교육붕괴를 막기 위해서 교사평가퇴출제도를  만들어 학부모의 경고를 받은 교사는
재계약을 못하도록 계약제로 바꿉시다.

교육개방과 학생의 선택과목 확대를  철밥통 망가진다고 반대하면서
옛날로 돌아가자는 집단..

지금 학교다니는 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과목도 줄고 학제도 개편하여 학년을 줄여야 합니다


잘못된 제도로 우리 교육과 학생들만 고생하고 있습니다.

대학보다는 초중등교육이 먼저 외국에 철저하고 완전하게 개방해야합니다.

교사 40만 일자리 온국민이 나눠가집시다. 그래서 학교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연금 안 받고도 일할 사람이 넘치니까 학교 일자리를 개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