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시즌이 시작되자 ‘13월의 보너스’를 받기 위한 근로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보다 많은 세금을 돌려받으려면 내 연봉의 절세비율을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한국납세자연맹은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소득공제를 더 많이 받음으로써 자기가 얼마를 돌려받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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