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연말정산 때 간과하기 쉬운 공제는 주소지가 다른 부모에 대한 공제와 장애인공제가 가장 많았다. 서류 미제출로 혜택을 못 보거나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고의로 누락하는 사례가 뒤를 이었다. 또 중도 퇴사 시 연말정산에서 불이익을 보는 사람도 상당했다. 이처럼 연말정산 신청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을 미리 살펴보고 준비하면 13월의 월급을 적지 않게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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