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의 눈치가 보여서 또는 월세살고 있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서, 세대원도 월세세액공제가 되는지 모르는 등 다양한 이유로 근로자들이 세액공제 받을 법적인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4일 “근로소득자들이 소득․세액공제를 놓친 경우에도 경정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5년 동안은 언제라도 과다납부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며 “과거 2011년도의 월세액 공제를 받지 않았다면 2017년 3월 10일까지 환급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납세자연맹 | 사업자번호 110-82-60543 | 대표 김선택
주소 [03170]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광화문플래티넘 12층 12호
문의 사항은 <문의 및 상담안내>에 남겨주세요. (☞) | FAX 02-736-1931 | webmaster@koreatax.org | 연맹후원계좌 보기
Copyright ⓒ 한국납세자연맹(Korea Taxpay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