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은 “봉급은 안 오르고 물가만 오르는데 간접세인 유류세를 이렇게 과도하게 거둬 가는 건 사회적 불평등만 심화시킬 뿐”이라며 인하를 촉구했다. 앞서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첫해에는 물가 안정, 서민·중산층 유류비 부담을 줄이는 취지로 휘발유·경유에 붙는 유류세를 1년간 한시적으로 10%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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