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남 "청년 첫 국민연금 대납"…'포퓰리즘' 논란
경기도와 전남 등 일부 지자체가 청년들의 국민연금 첫달치를 대신 내주기로 했습니다. 한번이라도 내면, 나중에 한꺼번에 납입해도 가입 기간을 인정해주는 제도를 활용해주겠다는 취지인데요 국민연금의 부담을 키운다는 문제와, 개인이 내야할 연금을 지자체가 내는 건 표퓰리즘이라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
한국납세자연맹 회장 : "특정 지자체에 있는 청년들만 그런 혜택을 보고 전 국민들이 (연금을) 더 부담한다고 하면 공정성에 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