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의무와 권리를 제대로 지키면 부강한 나라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여러분 이었습니다.
나는 베이비부머 맏형입니다. 국가의 의무에 하나 빠짐없이 챙겨 실행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느끼는 것은 우리세대 보고 자꾸 희생을 강요하는것 같아 조금 마음이 섭섭합니다.
특히 세금에 대해서 그렇게 느낍니다. 저도 연말에 환수를 제법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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