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나르트 위트베이
1988년 국세청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2000년대 초반부터 국세청의 전략가로 활동해 왔다. 특히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세 의무와 국세청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 개발에 공을 들였다. 이 밖에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개발도상국의 납세업무를 지원하는 등 국제협력에도 주력해왔다.
◇안더서 스트리드
1990년 국세청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국세청 본청에서 전략가로 일했다. 주로 고객과의 관계 형성, 특히 개인과 사업자와의 관계 형성에 대해 연구했다. 또한 국제기구 및 기타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의 국세 행정과 납세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업무를 맡아 했다.
◇김지연(역자)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정치 경제 국제법을 전공, 디플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 대학교 연구소 연구원, 독일 외교부 인턴 및 글로벌 기업과 국제 구호 기구 등에서 직장 생활을 했으며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라크, 레바논, 요르단 등 중동 분쟁지역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영어, 독일어에 능통하며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KTA국제납세자권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중이다.
1988년 국세청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2000년대 초반부터 국세청의 전략가로 활동해 왔다. 특히 납세자의 자발적인 납세 의무와 국세청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 개발에 공을 들였다. 이 밖에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개발도상국의 납세업무를 지원하는 등 국제협력에도 주력해왔다.
◇안더서 스트리드
1990년 국세청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국세청 본청에서 전략가로 일했다. 주로 고객과의 관계 형성, 특히 개인과 사업자와의 관계 형성에 대해 연구했다. 또한 국제기구 및 기타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의 국세 행정과 납세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업무를 맡아 했다.
◇김지연(역자)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정치 경제 국제법을 전공, 디플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 대학교 연구소 연구원, 독일 외교부 인턴 및 글로벌 기업과 국제 구호 기구 등에서 직장 생활을 했으며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라크, 레바논, 요르단 등 중동 분쟁지역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영어, 독일어에 능통하며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KTA국제납세자권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