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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장** |
2015-11-06 |
| 강제 외부 세무조정 제도 폐지에 찬성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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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8 |
문** |
2015-11-06 |
| 사업자 등쳐먹는 불합리한 규제들 철폐되어야 합니다. 사업하기도 힘들고 직원들 월급주기도 어려운 때에 불필요한 세무사까지 먹여살려야 합니까? 세무사 도움이 필요한 사람만 지불하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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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 |
이** |
2015-11-06 |
세무사 회계사의 밥그릇을 위하여
중소기업이 희생되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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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
이** |
2015-11-06 |
| 블필요한 규제를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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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 |
류** |
2015-11-06 |
| 현 강제 외부세무조정제도는 세무회계와 기업회계의 차이로 인한 제도로, 현재 기업의 기장능력과 개인사업자의 능력이 향상된 작금의 현실에서도 이를 강제로 시행한다는 것은 납세자의 능력을 무시하면서 쓸데없는 비용을 강제하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직(회계사 등)을 고용하고 있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경우 회계감사를 받고 있어 강제세무조정제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제도 때문에 할 수없이 국세청에서 고위직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공무원에게 도장값(이미 세무조정을 기업에서 작성을 하였음)으로 보험금 형식으로 지급하는 관행은 또하나의 세무비리입니다. 반드시 강제 외부세무조정제도는 당장 폐지되어야하는 과거의 관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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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4 |
김** |
2015-11-06 |
| 강제외부세무조정은 반드시 폐지해야합니다 말로만 규제개혁 떠들지말고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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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 |
홍** |
2015-11-06 |
| 요즘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제도는 개선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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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 |
정** |
2015-11-06 |
| 폐지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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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 |
채** |
2015-11-06 |
| 불필요한 세금 낭비 없어져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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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
김** |
2015-11-06 |
| 폐지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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