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이름
주민번호(앞)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하기 재작성
 
4,696 신** 2015-01-21
20~30대는 미혼으로 세부담 증가,
30~40대 어린자녀(6세이하) 많아 세부담 증가,
40~50대는 연봉이 높아 세부담 증가
4,695 오** 2015-01-21
서명에 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4,694 장** 2015-01-21
월급 그만 털어가라
4,693 김** 2015-01-21
불안불안한 이 판국에 아이 둘 어린이집에 맡기며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은 직장맘입니다. 나라에서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세금을 더 걷어들이다니..전 월급은 12년째 동결상태입니다.
4,692 이** 2015-01-21
다자녀에 대한 소득공제가 없어진다는 것은 저출산을 오히려 조장하는 결과다 그렇지않아도 다자녀를 낳는 다는 것은 충분히 어려운 일이다 우리가 이렇게 조장한 저출산으로 인해 우리의 아이들은 더 많은 노인들을 부향하느라 세금폭탄에 허덕일 것이다. 이것이 이정부가 우리에게 하는 짓이다.
4,691 김** 2015-01-21
말바꾸기식 그만합시다!
4,690 허** 2015-01-21
말로만 민생 민생 하지말아라
4,689 김** 2015-01-21
무책임하고 성급한 증세에 반대한다
4,688 김** 2015-01-21
근로자 증세를 반대합니다.
4,687 채** 2015-01-21
서명에 동참합니다

1315
1316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