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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66 | 박** | 2015-01-22 | |
| 서민들 지갑 털어가지마! | |||
| 12,965 | 이** | 2015-01-22 | |
| 원위치시켜라! | |||
| 12,964 | 국** | 2015-01-22 | |
| 독신도 힘든데 세금까지 더내라니 억울합니다. | |||
| 12,963 | 현** | 2015-01-22 | |
| 내 월급 도둑질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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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62 | 김** | 2015-01-22 | |
| 공약과 다른 실천 참 보기좋습니다 | |||
| 12,961 | 성** | 2015-01-22 | |
| 50대 가정은 자녀가 대학생들이라서 학비, 교통비, 용돈 등... 생활비는 엄청 늘어나는데 자녀 나이가 22세를 넘어 자녀공제도 안되고 세금 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 |||
| 12,960 | 김** | 2015-01-22 | |
| 힘들다, 이제 세금 좀 그만 뜯어가라
의료비, 교육비 왜 혜택 없는거냐? 증세없는 복지 추진? 스스로 느끼는 점 없나? 기업 유보금 쌓아두면서 왜 월급인상은 하나도 안하는 것이냐? GNP 3만불 얘기하지 마라, 소시민들 손에쥐는 연봉은 점점 줄고있다. | |||
| 12,959 | 차** | 2015-01-22 | |
| 미혼이라고 돈을 더 낸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또 저출산 국가에서 아이가 많다고 돈을 더 내라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 |||
| 12,958 | 강** | 2015-01-22 | |
|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국민이 국가로부터 보장받고 있다고 생각되었다면 이런 아우성이 없었겠죠
세금탈루할 틈새법을 만들어 주어 부자들에게 세금 아니면 노역을 하게하는 선택권을 주고, 서민들에게는 명령만 하는군요. 정치인들과 부자들은 자기밥그릇 지키기에 여념없으니 임금동결과 물가상승으로 매일을 걱정과 근심으로 살아가는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생각 못하는거겠죠. | |||
| 12,957 | 유** | 2015-01-22 | |
| 증세 반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