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과세 서명 근로자증세반대
연맹은 이번 연말정산 세법개정은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므로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지하경제에 속하는 25%는 소득세 한푼도 안내는데
세금내는 유리지갑 근로자만 계속 더 내야하는 현실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세금, 건강보험료, 물가만 오르면 빚을 내어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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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앞)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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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6 이** 2015-01-22
예전부터 직장인은 봉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도 봉이될 순 없다. 먹구 살기 힘들어 죽겠다. 근로자증세 반대!!!!!!!!
12,955 박** 2015-01-22
영화 타짜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대사가 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장동식역을 맡은 곽도원이 대길이에게 빚을 받기 위해 신장을 떼어내는 과정에서 한 말이죠. "오징어에서 물이 나올 것 같나요? 나옵니다." 부족한 세수를 채우기 위해 국민을 오징어 취급하는 건 중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12,954 장** 2015-01-22
14년에 셌째를 출산했는데 출산장려한다는 나라에서 어떻게 자녀가 많은 세대에 세금을 더 부담주는지?
어느 나라법인지 모르겠네요? 처음으로 이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12,953 박** 2015-01-22
동참합니다.
12,952 신** 2015-01-22
아이가 셋인데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요
12,951 신** 2015-01-22
박근혜 정부..
명박이 먹은거...
서로 때우려다보니..
직장인들 대상으로 못살게 한다...
12,950 이** 2015-01-22
복지가 전제된 속득 수준에 따른 균등한 조건의 납세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법인세, 고속득자, 종교세 등 지켜지지도 제대로 확인되지도 않는 세금에 대해서 우선 정의내려지고 실행되었으면 합니다
12,949 이** 2015-01-22
부자감세!, 기업법인감세!, 월급쟁이 증세!  월급쟁이가 봉인가!
힘없는 서민들 우리지갑만 털어가는 정부 문제가많다 조세정책바로서야지요?????
12,948 조** 2015-01-22
월급쟁이들의 가족과 생명을 빼앗기는 겁니다
12,947 유** 2015-01-22
세금에 허리가 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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