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세인하 서명 종교인과세 서명

올해 세제개편안에 종교인 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헌법] 38조에 “모든 국민은 납세의무를 진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소득세법에도 종교인소득을 비과세로 열거하지 않아 당연히 세금을 내야합니다.
하지만 일부 종교인들은 세금을 내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국민이 이렇다면 세무조사를 받아 시효(5년)내의 본세와 100%에 가까운 가산세를
추징당할 테지만, 국세청은 종교인에 대해서는 한 번도 세무조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3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회의록을 보면 국회의원소속 지역
대형교회 목사들이 의원들을 압박하여 법안을 무산시킨 내용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일반국민들의 의사보다 조직화된 지역 종교단체의 힘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복지는 늘고 세금은 안 걷혀 국가부채는 급격히 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지하경제비율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약 26%로
부도가 난 그리스와 비슷합니다.


지하경제의 한 축인 종교인 소득을 이제 국민의 힘으로 양성화시켜야 합니다.
국민의 참여와 조직화된 힘으로 ‘종교인 면세부’라는 특권을 종식시키고
공평과세를 실현해야 합니다.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더 많이 참여하면 우리 운동의 성공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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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이** 2015-08-12
소득이 있는 곳에는 누구나 조세법에 맞는 세금을 내는 것이 국가의 원동력이 되고 국가에 대한 국민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258 심** 2015-08-12
서명합니다.
257 오** 2015-08-12
종교인 과세 관철하여 공평과세 이루자!!!
256 김** 2015-08-12
대부분의 종교인은 소득금액이 적어서 비과세대상이겟으나 일부 고소득 종교인때문레 꼭 실현되어야합이다
255 허** 2015-08-12
세금도 내지 않는 종교인들이 사회지도층인냥 하는거 웃기지 않나요
254 장** 2015-08-12
종교인 과세는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이익단체로 변질되어 당연한 의무를 회피하는 세태가 바로잡히길!
253 양** 2015-08-12
너무늦었다 종교인들은 국민해택은 더많이 받고 세금은 안내는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게다가 정치에 게입하여 왈가왈부하니 기가막혀 웃기는 나라다.
252 유** 2015-08-12
종교인도 세금 내야져~
251 정** 2015-08-12
모두가 공평하게 납세의 의무를 지키는 국가이기를 소원해봅니다.
250 황** 2015-08-12
만민이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 해야지요. 100주년 기념교회 지재철 목사를 본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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