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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1 |
오** |
2013-02-07 |
| 폐지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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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0 |
김** |
2013-02-07 |
미래의 불확실한 노후 보다는 현재의 생활 안정이 우선이다
강제로 납부되는 국민연금은 폐지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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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9 |
박** |
2013-02-07 |
내돈으로 장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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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8 |
전** |
2013-02-07 |
| 소득을 숨길 수 없는 성실한 직장근로자 국민 1/3이 소득이 불분명한 2/3의 국민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민연금은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미래 결과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국민연금의 운용은 미래에 큰 재앙이 될 것입니다. 국민경제의 현재가 있어야 미래가 있는법, 근로자의 가처분 소득을 줄이는 못된 제도인 국민연금은 당장 폐지되어 마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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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7 |
이** |
2013-02-07 |
연금을 내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너무 작다.
그 돈으로 적금을 해서 목돈 마련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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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6 |
김** |
2013-02-07 |
| 지금 당장에 현실이 급한데 나중이 무슨 필요가 있는지 아닌가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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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5 |
이** |
2013-02-07 |
| 폐지에 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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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4 |
김** |
2013-02-07 |
제대로 된 복지로서의 국민연금이지 못하다면 폐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방만한 운용으로 잃어버린 자산은 누가 책임집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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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3 |
박** |
2013-02-07 |
| 폐지좀 해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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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2 |
백** |
2013-02-07 |
| 국민연금 폐지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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