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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1 | 김** | 2013-02-07 | |
| 재정운영을 투명하게, 금융전문가가, 장기적 안목으로, 안전하게 운영되지 않는다면 더이상 강제 징수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 |||
| 2,230 | 최** | 2013-02-07 | |
| 국민연금은 자율적으로 하던지 해야함 | |||
| 2,229 | 김** | 2013-02-07 | |
| 노후대비 개인자금을 남이(국가) 마음대로 주무른 다는 것이
우선 이해가 안되고, 일종의 계약인데 처음 약속과 다르게 "갑"(나)의 동의 없이 "을"(국가)이 일방적으로 수차례 조건수정/용도변경 등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이상함. 헌법소원을 통해 국가의 일방적인 조건변경에 따른 계약해지 청원 등이 가능하다면 적극 후원할 용의 있음. 국가(위정자-대부분 가진자-연금없이 누후가 편안한자)가 국민의 개인자산을 국민의 뜻에 반하여 마음대로 주무르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 |||
| 2,228 | 서** | 2013-02-07 | |
| 빚내서 연금, 말이됩니까? | |||
| 2,227 | 이** | 2013-02-07 | |
| 꼭 폐지시켜주세요~ | |||
| 2,226 | 박** | 2013-02-07 | |
| 점점 늦게 주고 점점 조금 주고..이런식의 기약없는 연금은
폐지하고 차라리 개인연금을 가입하는게 좋지... | |||
| 2,225 | 박** | 2013-02-07 | |
| 좋은뜻의 국민연금이 궁핍한 국민들만 등치는 연금이 되가고있는거같아 안타깝네요. 나이는 들어가고 얼마후 딱히 기댈대도 없는데 이렇게 불안해서야. 없는편이 좋겠어요. | |||
| 2,224 | 김** | 2013-02-07 | |
| 차세대에게 부담 주는 일입니다. 이쯤에서.. 접으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 2,223 | 김** | 2013-02-07 | |
| 찬성입니다 | |||
| 2,222 | 정** | 2013-02-07 | |
| 국민연금 폐지에 동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