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109,091 | 남** | 2024-05-23 | |
| 국민연금 폐지에 동의합니다. | |||
| 109,090 | 고** | 2024-05-21 | |
| 누굴위한 국민연금인지 폐지해라 | |||
| 109,089 | 도** | 2024-05-18 | |
| 언제 죽을지모르고 자식없어 보상받을사람도없고 있다한들 전액 보상받으려면 조건부 여러가지 다 맞아야 주는데 뭐하러이런 쓸모없이 내고있는지 참.. | |||
| 109,088 | 김** | 2024-05-17 | |
| 서명합니다 | |||
| 109,087 | 임** | 2024-05-16 | |
| 폐지가 답인듯 나중에 되면 보험료율이 50%가 넘겠네 | |||
| 109,086 | 김** | 2024-05-15 | |
| 강압적으로 시민들의 부담만 커지는 무조건적인 세금 납부는 도대체 어느 뇌에서 나온 의견일까? | |||
| 109,085 | 이** | 2024-05-14 | |
| 제도 자체도 불완전하지만 강압적으로 징수하고
자신들이 받기에,기성세대들의 표 때문에 정치인들은 개편은 생각도 안하며 본인들의 이익 하나로 청년들과 미래세대들에게 착취하는 나라 이게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 |||
| 109,084 | 정** | 2024-05-13 | |
| 어째서 소득대체율을 올리거나 유지하는 안만 가지고 개혁을 논합니까? 지금처럼 원금과 이자보다 많이 지급하는 구조로는 요율을 아무리 올려도 고갈되는 순간 지속 불가능할 뿐입니다. 늦기 전에 신/구연금 분리던 부과식이던 폐지던 개혁하길 바랍니다. | |||
| 109,083 | 최** | 2024-05-13 | |
| 어차피 희망도 없는 나라, 1~2년 뒤 지금에서 커리어 좀 더 쌓이면 외국지사로 나갈건데, 굳이 받지도 못할 연금을 왜 내야하나 싶습니다. 국가의 실수를 개인과 한 세대에게 책임전가 시키지 말아주세요. | |||
| 109,082 | 명** | 2024-05-12 | |
| 어차피 못 받는데 폐지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