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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21 | 표** | 2024-01-30 | |
| 받지도 못할 이름만 연금인 악법 국민연금 당장 폐지하라 | |||
| 109,020 | 이** | 2024-01-29 | |
| 국민 연금이 강제인 것이 어이가 없다.
어차피 받지도 못할 거 폐지하는 것이 옳다 | |||
| 109,019 | 서** | 2024-01-27 | |
| 건보료야 그럴수있는데 연금은 선택할수있게 해주쇼. 차라리 세금이라고 하지.. | |||
| 109,018 | 김** | 2024-01-23 | |
| 희생 강요입니다. | |||
| 109,017 | 문** | 2024-01-12 | |
| 30대중반 직장인입니다.
이미 기한이되어 연금 수령하는건 포기했습니다. 인구피라미드 역구조가 가속화되는데 구시대의 잔재라고 사료되어 폐지서명의 적극동참합니다. | |||
| 109,016 | 최** | 2024-01-09 | |
| 정 유지를 해야 되겠다면 현재 수혜자들도 같이 짐을 나눠들도록 해야 한다.
총 수급액 삭감 없는 부담액 증액 절대 반대한다. | |||
| 109,015 | 이** | 2023-12-30 | |
| 불투명한 국민연금 폐지하라! 가뜩이나 적은 서민월급 뜯어가지마라 도둑놈들아 | |||
| 109,014 | 박** | 2023-12-30 | |
| 공산국가나 할법한 제도를 자유 민주주의에서 강요하지마라
억지로 가입시키고 강제로 빼앗는게 자유 민주주의냐? | |||
| 109,013 | 조** | 2023-12-28 | |
| 돈없어도 내라고 독촉하고 압류까지 강행하는 국민연금 이제는 사라져야한다 | |||
| 109,012 | 김** | 2023-12-27 | |
| 왜 본인이 낸돈을 사망하면 가족들한테 반 떼고 줍니까? 그리고 내가 번돈 내가 선택해서 관리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데 강제로 떼가는법이 어딨나요? 국민연금은 강제가 아니라 선택이어야만 합니다. 이런식의 연금 운용방식은 폰지사기밖에 안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