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
공무원연금개혁 근로자증세반대

공무원연금 2013년 적자보전 2조! 2023년까지 누적적자 64조!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484조! (4인가족 4916만원)
퇴직시 연금현재가치 최소 10억이상

이 많은 연금을 누구 세금으로 줄까요?

납세자가 눈 부릅뜨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평생 노예로 살 수밖에
평등한 세상에서 자유인으로 살고 싶다.
즉각 "공무원연금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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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5 김** 2013-02-04
공무원연금 개혁방안 당장 제시하라
비공무원,보통직장인은 핫바리냐?
돈이 남아돌아서 세금,연금,의료보험 꼬박꼬박내는줄아냐?
11,264 김** 2013-02-04
국민연금 가입자입니다 공무원은 일하는것도 일반인들의 삼분의 일도 안하는데 받는월급은 박봉이라고 나는 연봉이천도 안됩니다 제발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공무원 연금 국민연금과 통합해서 일반인들과 똑같이 받아야 합니다
11,263 박** 2013-02-04
1998년 IMF이전에는 공무원이 박봉이었지만 이후에는 일반기업에 비해 안정적인 일자리에 급여도 보통이상으로 알고 있다.
이들에게 연금까지 엄청난 세금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안된다
국민연금으로 통합하여 일반국민과 같은 적용을 받아야하며
국가 재정의 부실을 조금이나마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다.
11,262 손** 2013-02-04
공정한 납세. 공정한 복지. 공무원은 스스로를 특권 계층으로 착각하지 말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면 세금에 손대지 말라.
11,261 이** 2013-02-04
각정 연금을 모두 국민연금과 통합해주세요.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들은 공무원연금 가입자들이죠?  ㅎㅎ 자기들 연금 아니니까 함부로 굴리는거 아닙니까?  
11,260 이** 2013-02-04
이 땅의 공무원은 누구를 위한 공무원이었나요? 공무원이 박봉이던 시절은 옛말이 되어버렸구요, 이젠 그들이 이미 기득권화해서 국민들의 고혈을 빠는 주체가 되어버렸습니다. 대기업/공기업보다도 선호받는 직무가 공무원이 된 사실은 이미 새로운 얘기가 아닙니다. 정년을 보장 받는 안정적 일자리에다 말도 안되는 높은 수준의 퇴직연금은 이미 사회적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회적 동의없는 세금충당은 말도 안되는 사실입니다. 대통령, 국회의원도 기득권 내려놓기를 한다 합니다. 대한민국의 공무원도 이에 동참하기를 정녕코 바랍니다.  
11,259 노** 2013-02-02
왜 월급쟁이들기 권력의 중심인 공무원의 노후를 책임져야 하나요? 국민연금과 통합하애 합니다.
11,258 서** 2013-02-02
공무원 연금주다가 우리나라 파산하는날이 올지도 몰라요.
그리스 처럼요...주변 공무원 연금 받는 사람이야기 들었는데 한달에 350만원 받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난 진짜 열심히 한달 일해서 그 절반도 못 받는데..아이 낳아 세금 내다 죽게 할 수 없어서 낳지 않으렵니다.
11,257 최** 2013-02-01
납세자, 일반 국민들 무서운 줄 알아야 하는데...
11,256 최** 2013-02-01
공무원은 정녕 양심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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