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
공무원연금개혁 근로자증세반대

공무원연금 2013년 적자보전 2조! 2023년까지 누적적자 64조!
공무원연금 충당부채 484조! (4인가족 4916만원)
퇴직시 연금현재가치 최소 10억이상

이 많은 연금을 누구 세금으로 줄까요?

납세자가 눈 부릅뜨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평생 노예로 살 수밖에
평등한 세상에서 자유인으로 살고 싶다.
즉각 "공무원연금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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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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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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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5 이** 2013-01-31
공무원월급이 적다고 하는데 연금을 생각하면 절대 그런소리 못하죠. 일반기업체에서 월급받고 국민연금가입되서 나가는 돈 생각하면 입맛이 씁니다.
11,244 서** 2013-01-31
자영업자는 밥먹고 살기도 힘든데 세금내서 공무원 노후대책에 보태야하는게 옳습니까
11,243 조** 2013-01-31
공무원연금 개혁 꼭 되어야합니다!!
11,242 양** 2013-01-31
공무원연금 적자가 나면 세금에서 보전해 주도록 명시한 공무원연금법 자체가 근본적으로 불합리한 독소조항이며, 일반 국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악법이다. 공무원 평균임금 수준이 대기업에 육박할 정도로 현실화된 만큼 현행 연금제도가 존속된다면 엄연히 이중 혜택이자 특혜에 지나지 않는다. 직업의 안정성만 보장해 줘도 공무원의 큰 메리트일 것이며 차라리 재직시 임금수준 제고(특히 하위직 공무원 대상. 실제 간부들 임금은 과한 측면이 있다), 일시 퇴직금 지급 등 민간기업 시스템을 준용하여 공무원 처우개선의 방향성을 잡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공무원이 더이상 특별한 '국민' 대우를 받지 않을 때 비로소 정부가 천명해 온 공정한 사회 구현이 앞당겨질 것이다. 기금이 고갈될 게 우려된다면 세금으로 충당할 게 아니라, 연금수령액 파이를 줄이던지, 국민연금처럼 연금지급 연령을 늦추든지 하는 특단의 방안을 강구해야 함이 우선순위일 것이다.
11,241 김** 2013-01-31
국민연금과형평성에맞게법개정
11,240 임** 2013-01-30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은 반드시 통합되어야 합니다!!!
11,239 송** 2013-01-30
내 권리는 내가 지켜야 한다.
11,238 김** 2013-01-29
서명합니다.
11,237 박** 2013-01-29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 되어 버린세상이 되어버린 씁쓸한세상.
적극 서명합니다.
11,236 김** 2013-01-29
공무원 여러분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무조건 개혁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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