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개편된 세법을 적용해 연말정산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한국납세자연맹과 개인납세자들은 개인 중에서 세금을 토해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는 세법개정안 발표 당시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세부담이 늘지 않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해당 구간 직장인들도 세금을 더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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