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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백** |
2015-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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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정** |
2015-08-12 |
| 종교인 과세 시급합니다. 반드시 관철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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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이** |
2015-08-12 |
| 언제나 좋은 활동 수고많으십니다. 특권화된 일부 종교계의 횡포가 저지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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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김** |
2015-08-12 |
| 이 시대 종교인이 지금까지 세금을 내지 않고 있는 것은 종교가 썩었다는 증거이고, 종교의 탈을 쓴 만행이자 미신이며, 썩은 정치와 썩은 종교의 보이지 않는 거대 야합이고, 신과 종교와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 입니다. 장애인도 세금을 납부합니다. 종교인에게 권합니다. 지금까지 절세 탈세한 세금을 내고, 종교인부터 회개하고, 종교개혁하고, 종교라는 이름 빌려서 장사하는 종교에서 진정한 종교로 돌아오라고! 그러면 신자들이 변하고 국민과 국가가 변할 것입니다. 이 시대는 종교인의 거대 담론이 아니라 종교에 대한 기초 공부에서부터 사랑과 희생과 자비 나아가 인권에 대한 솔선 수범 행동이 필요한 시대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국가와 공무원에게 권합니다. 세금은 국민의 돈입니다. 단 돈 일원도 징수와 사용에 게을리 할 수 없습니다. 징수와 사용 양 측면 모두 반성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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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성** |
2015-08-12 |
|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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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양** |
2015-08-12 |
|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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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
심** |
2015-08-12 |
|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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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윤** |
2015-08-12 |
| 종교과세 거부하는 기독교도들과 교회는 철철히 세무조사및 과징금을 부과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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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
곽** |
2015-08-12 |
| 종교가 상업적으로 변질된 것이 이미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과세를 하지 않는 것은 개눈에 뭐만 보인다고 눈에 표만 보이는 대부분 정치인인들의 농간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진작 세금을 부과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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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2015-08-12 |
종교인도 직업인이다.
일반 국민과 동일한 납세의무가 부여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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