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적극알려주세요
서명인원: 14,986명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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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만명이 되면 서명명부를 검찰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서명에 참여하시면 연맹의 인터넷회원(준회원)이 되어 세테크 정보 등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약정액 은행명
  • 계좌번호  예) 504-24-35685
  • 주민번호 -
[개인정보 보호운동 : 현재서명수: 11,490명]
40
공권력을 앞세워 ....
그럼 안외는거잖아요
강**
2008-07-18
39
개인의 정보를 함부로 열람할수없고 헌법으로 보장되있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국가기관이 어긴다면 누가 국가를 맡길수가 있을까요?
개인정보를 열람했으면 열람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서 개인의 이메일로 보내지도록 시스템 구축해주세요.
구**
2008-07-18
38
개인의 정보를 당사자의 허가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이다. 하물며 누가 내 정보를 열람 했는지에 대한 자료 공개 요청에 대하여 국세청이 거부 했다는 것은 도대체 뭐라 할 말이 없다. 국세청은 오로지 세금만 걷어 갈뿐 국민의 정당한 권리 주장은 국세청의 업무가 아니라는 듯한 국세청의 태도를 보면 지금 까지 꼬박꼬박 낸 세금을 낸 내 자신이 한심할 뿐이다.  
김**
2008-07-18
37
현재 의심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떳떳하게 공개할텐데 공개하지 못한다니 오히려 의심이 증폭되는군요. 국세청이 소득세와 관련하여 개개인의 소비 지출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 개인 정보가 얼마나 많은 지 잘 알고 있었을 것인데요.
김**
2008-07-18
36
정말 분개할 만한 내용이네요. 앞으로 계속해서 납세자의 권리를 찾는데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서명 운동이 필요하다면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정**
2008-07-18
35
정말 모르고 있었네요
큰도둑은 도둑이 아니고 작은 도둑만 도둑인 나라가 되면 않되지요.
수고 하세요
김**
2008-07-18
34
한마디 말보다는 실질적인 조치가 백번 낫습니다.
죽은 법보다 살아있는 법이 되도록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국세청 인간들 세금은 잘내는지 우리도 알아 볼 권리를
만들어 감시해야 겠네요. ㅎㅎㅎㅎ
정**
2008-07-18
33
본인의 개인정보는 사법기관으로 부터 열람신청을 받아야 한다
이**
2008-07-18
32
형식적인 납세자보호위원회-이것또한  문제다--2880년5월1일 납세자보호위원회제도를 설치하여  납세자를 보호한다고  홍보하며  홍보물까지 우송하는데,  납세자 보호위원의 선정이  7명에서 조세전문가 4명세무공무원3명으로 구성하여 공정성을  기한다?-한데 민간인조세전문가의 위원선정은  세무서에서한다-결국세무서의  업무에  협조적이고  모순을 용인하는자들로  선정될 우려가많다-법원에서 소송을제기하면  국선변호인을 선정해주는데--국선변호인명단을  모두  알려주고  소송관련인이  변호인을 순번제로 선택하도록하고 소송전  미리  변론상담까지  한다.  그리고  납세자 보호위원회에서의  결정사항을  법원의 판결문처럼  결정이유를  명확히 밝히고  판정한  위원들의  명단도  공개해야,  공정성과  책임감있는  판정이되지않을지요?--왜  납세자보호위원들의  명단과 신분을
공개하지않는지?-이분들에대한  수고료역시  국민의 세금이아닌가요?---      
김**
2008-07-18
31
당연히 알아야할 것을 숨기는 걸 보면 유출되었다는것을 자기들이 증명해주는 것이겠지요.
정말 쓸때없는 공무원들 감축해서 이렇게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쓰도록 많들어야 하는데...
서**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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