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적극알려주세요
서명인원: 14,986명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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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만명이 되면 서명명부를 검찰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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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에 참여하시면 연맹의 인터넷회원(준회원)이 되어 세테크 정보 등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약정액 은행명
  • 계좌번호  예) 504-24-35685
  • 주민번호 -
[개인정보 보호운동 : 현재서명수: 11,490명]
10
어이가 없네요..개인정보가 열람되다니..
오늘 뉴스 보니 경찰이 개인정보 열람 의뢰받아 돈 받고 팔았다던데..
중징계를 받고 또 그랬다는데, 퇴사조치 시켜야 하는게 아니라 중징계 여부 판단한다니..
이거 어이없어요..
납**
2008-07-17
9
꼭 승소하세요
그래야 국세청의 안일무사로 부터오는 납세자들의 개인정보를 지킬수 있습니다.
납**
2008-07-17
8
매년 적십자사 기부금 지로용지가 제 이름으로 날라오기에..

전 적십자사에 가입한적도 없는데.... 왜인지 알아보니 ...

동사무소에서 매년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적십자사 기부금.... 좋은일이긴 하나....

나의 허락없이 동사무소에서 맘대로 개인정보를 넘겨주어

그 정보를 통해 적십자사 지로용지 받는건 기분 나쁩니다!!!!

납**
2008-07-17
7
외국인명의로 아파트를 구입하였을때 취득세를 알고싶습니다! 참고로 21세 한국내거주 외국인으로서 현재 직업및 수입은 없습니다. 아파트 구입가는 1억원정도가정했을 때 취득세외 이전등록비등 예상경비가 얼마정도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2008-07-17
6
아래 단체 주소
http://act.jinbo.net/webbs/list.php?board=policy
납**
2008-07-17
5
della@jinbo.net 개인정보 침해 반대 사회운동단체입니다.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납**
2008-07-17
4
파이팅!
정부는 국민의 국민을 위한 자세로 임해야 한다,
피**
2008-07-17
3
감사합니다. 꼭 승소하시어 납세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주세요.
이**
2008-07-17
2
납세자의 프라이버시권을 지키는 것은 국세청의 의무!
"국세청은 김회장의 개인정보 열람내역을 공개하라."  
황**
2008-07-17
1
개인의 의료기록이나 채무정보까지 공무원들이 마음대로
들어다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마음만 먹으면 한 개인의 모든 사생활이 드러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또,  요즘 해커들의 주요 타깃이 정부기관인데
만약 국세청이 보유한 개인정보가 해커에 의해 해킹당하는 걸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양**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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