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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정보 소득세 확정신고 종합소득세 절세전략
01.학습지교사등 3.3% 원천징수당한 사업자(단순경비율 사업자)
02.대학원생 연구소득, 경품소득 등 4.4% 원천징수당한 기타소득자

기타소득이란 강연료, 대학원생 및 각종프로젝트 연구원 소득, 원고료, 인세, 경품소득 등 어쩌다 한번씩 생기는 소득을 말하며 원천징수세율은 22%(소득세 20%, 지방소득세 2%)입니다. 기타소득은 전체수입에서 80%의 필요경비(경품소득 등 필요경비가 0%인 경우도 있음)를 뺀 금액에 대해 22%의 세금을 미리 제하고 지급합니다.
이처럼 필요경비를 뺀 기타소득금액이 300만원을 넘으면 무조건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300만원 이하일 때는 미리 제한 원천징수로 끝낼지, 아니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할지 납세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보수를 받을 때 4.4%를 세금으로 제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지급하는 곳에서 기타소득으로 세무처리를 한 경우입니다. 기타소득금액 300만원을 총수입금액으로 환산하면 1,500만원(필요경비 80%기준)에 해당합니다.

기타소득 총수입금액이 1500만원 이하인 경우,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하면 미리 낸 세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데 그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타소득자의 소득세 계산은
① 1년간 총수입금액 - 필요경비(총수입금액 x 80%) = 종합소득금액
② 종합소득금액 - 소득공제 = 종합소득과세표준
③ 종합소득과세표준 x 6.6%(과표 1200만원이하 지방소득세 포함세율) = 산출세액
④ 미리 낸 총수입금액의 4.4% 원천징수세금 - 산출세액 = 종합소득확정신고시 환급세액

보수를 받을 때에는 80%만 필요경비로 공제하였지만 종합소득세신고 때에는 부양가족공제 등이 추가로 공제되고 세율도 22%에서 보통 6.6%로 낮추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기타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연수입금액이 1500만원이 초과하더라도 보통 환급이 발생합니다.

기타소득만 있는 경우에 환급세액을 늘리기 위해서는 소득세액공제를 많이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기타소득자에 적용되는 소득세액공제 내용을 파악하여 빠뜨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일한 수입금액이라도 소득공제금액의 크기에 따라 환급금액이 달리 계산됩니다.

그리고 2013~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못 해 환급받지 못한 세금이 있다면 지금도 환급이 가능한데, 연맹의 기타소득 환급신청서비스 ☞ 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사업자(기타소득자)가 빠뜨리기 쉬운 소득공제 항목을 알아보고 혹시 빠뜨린 공제항목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아 누락된 소득세액공제를 소득세확정신고때 반영하고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세테크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단, 기타소득금액 300만원 이하(필요경비 80%기준 총수입금액 1500만원 이하)인 기타소득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할 경우 신고한 소득은 종합소득금액에 포함되는데, 소득금액이 100만원(필요경비 80%기준으로 기타소득 총수입금액 500만원 이하)을 초과할 경우 배우자공제나 부양가족 공제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확정신고 하여 기타소득세를 환급받거나 확정신고 하지 않고 배우자나 가족이 배우자공제 또는 부양가족공제 받는 것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남편
(근로소득자)
아내
(기타소득자)
아내가 확정
신고할 경우
남편이 배우자
공제 받을 경우
비고
배우자공제 전 과세표준 5,000만원 총수입금액 750만원 아내 33만원 환급 남편 396,000원 환급 아내가 확정신고 하지 않고 남편이 배우자공제 받는 것이 유리하고, 아내의 보험료, 기부금, 교육비, 신용카드사용액 등 공제액이 추가로 있는 경우 남편 환급액 증가
배우자공제 전 과세표준 1,500만원 총수입금액 750만원 아내 33만원 환급 남편 173,250원 환급 배우자공제만 고려하면 아내가 확정신고 하는 것이 유리하나 아내의 보험료, 기부금, 교육비, 신용카드사용액 등 공제액이 많은 경우 아내가 확정신고 하지 않고 남편이 배우자공제와 배우자의 사용액을 같이 공제받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음
아내 의료비는 아내의 확정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남편이 공제 가능

03.근로소득과 기타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04.근로소득과 (인적용역) 사업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05.작년에 직장을 옮긴 이중근로자인 경우
06.사업자(기타소득자)가 빠뜨리기 쉬운 소득공제 항목
07.연말정산 과다공제자 절세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