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후원하기
후원
연봉탐색기
납세자티비
후원계좌안내

영세사업자
기타소득환급
소득세확정신고
자동차세
조세정보 소득세 확정신고 종합소득세 절세전략
01.학습지교사등 3.3% 원천징수당한 사업자(단순경비율 사업자)
02.대학원생 연구소득, 경품소득 등 4.4% 원천징수당한 기타소득자
03.근로소득과 기타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04.근로소득과 (인적용역) 사업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05.작년에 직장을 옮긴 이중근로자인 경우
06.사업자(기타소득자)가 빠뜨리기 쉬운 소득공제 항목
07.연말정산 과다공제자 절세전략

① 5.31일까지 종합소득세확정신고를 해야 가산세 추징을 면할 수 있습니다.
소득세액공제를 과다하게 받아 국세청으로부터 수정신고 안내를 받은 근로자가 5월31일까지 소득세 확정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까지 추징당하게 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② 이중공제의 경우에는 추가납부세액이 적은 쪽에서 수정신고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부모님이나 자녀공제를 이중으로 받은 경우에 세법상 꼭 어느 쪽에서 수정신고를 해야 한다고 강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형제간에 상의하여 추가 납부세액이 적은쪽에서 수정신고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추가 납부세액이 적은 쪽이란 연봉에서 소득공제를 뺀 과세표준 누진구간이 낮은 쪽을 말합니다. 이 때 추가 납부세액의 실제부담은 형제간에 상의하여 정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③ 놓치기 쉬운 소득세액공제를 찾아 반영하면 납부세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과다공제분 외에 연말정산 때 놓쳤던 소득세액공제를 찾아 소득세확정신고때 추가로 반영하면 납부세액을 줄일 수 있다. 만일 2012~2016년 연말정산 때 놓친 공제를 발견하였다면 연맹의 도움을 받아 지금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클릭(Click)! 나의 놓친 연말정산은? ☞

④ 작년 신규사업자를 부양가족공제를 한 경우에는 국세청통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부양가족이 작년에 신규로 사업을 개시한 경우에는 2016년 소득을 정확히 알 수 없는 관계로 국세청의 이번 사전안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양가족공제를 한 신규사업자가 올해 5월에 소득세확정신고를 하면서 소득금액 100만원을 초과하여 신고한다면(세무서에서 소득세확정신고를 하라고 안내문을 받은 경우에는 대부분 이에 해당) 이 역시 과다공제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5월 말일까지 소득세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포함하여 추징되므로, 5월 말일까지 소득세확정신고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득금액 100만원 알아보기 ☞

⑤ 소득금액이 101-300만원 사이인 맞벌이부부 기타소득자는 확정신고여부를 신중히 따져야 합니다.
배우자의 기타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배우자공제를 받지 못합니다. 소득금액이 101-300만원사이인 기타소득자(국세청으로부터 과다공제자로 통보받지 못함)가 소득세확정신고를 하면 근로자인 배우자가 배우자공제를 받지 못하므로(공제받을 경우 가산세 포함 추징), 배우자가 근로자인 경우에는 배우자공제를 받지 못하는 것 외에 추가로 배우자가 지출한 보장성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신용카드공제가 안 되는 불이익이 있으므로 확정신고시 환급이익과 배우자가 당하는 불이익(소득공제 불공제)을 비교하여 불이익이 큰 경우에는 소득세확정신고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